
파리에 살고 있던 엠마뉴엘(실비아 크리스텔 분)은 남편 쟝이 있는 방콕으로 향한다. 새로운 환경에 설레던 그녀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부인들이 스스럼없이 성 경험에 대해 얘기하는 모습이 당혹스럽기만 하다. 놀란 엠마뉴엘은 아직 소녀티가 남아있는 마리 앙쥬와 친구가 되지만, 마리 앙쥬마저 진짜 여자가 되려면 남편 이외의 남자도 만나봐야 한다며 남자를 소개해 주는데. 그러나 엠마뉴엘은 소개받은 마리오는 안중에도 없고 연구차 방콕에 와있던 고고학자 비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많이 기대됩니다. ㅎ 감사드려요
그때는 다 실비아팬들이었지요~
아주감사합니다
자료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 포스터 기억나네요
골목길 포스터 붙쳐놓은거 친구들이랑 뜯어서 서로 나눠가짐 1회용 딸감으로 ㅋㅋㅋ
와 고전 명작이다~
이것은 고전명작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