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숙한 금고털이범 ‘빠삐’(찰리 허냄)는 살인 누명을 쓰고 종신형을 선고 받는다.
수감된 곳은 죽어서야 나올 수 있다는 악명 높은 기아나 교도소.
한편, 국채위조범으로 잡힌 백만장자 ‘드가’(라미 말렉)는
돈을 노리는 죄수들로부터 위험에 처해지고
‘빠삐’는 탈출 자금을 받는 조건으로 ‘드가’를 보호한다.
우정을 쌓아가며 서로 의지하게 된 두 사람은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하는데…
오로지 자유만을 꿈꿨던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빠삐용 고전은 봤는데...
최신 빠삐용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자료 감사합니다.
오 이런게 있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궁금한 영화네요.
라는
예전 주말의 명화에서 본 스티브 맥퀸의 빠삐용 명대사가 기억납니다~ 꿈 속에서 나는 무죄입니다. 라고 스티브 맥퀸이 외치자 채판관이 너는 유죄다. 세상을 계획없이 살았기 태문에 유죄다.
라는 대사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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