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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뉴욕 마약중독자 이야기 입니다.
요즘 마약 영화에 비하면 많이 순화 된거 같기도 하네요.
그시절 패션이나 사회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약쟁이들의 배신은 여전하구요 ㅎㅎ
알파치노 형님의 젊었을적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여주인공도 참 예쁘네요.
정말 오래된 영화인가봐요...
감사합니다ㅎ 잘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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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된 영화인가봐요...
감사합니다ㅎ 잘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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