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8년도 공포영화의 붐을 일으킨 장본인. 특히 송강호, 최민식 등 연기자들의 매력이 돋보인다.IMF시대를 맞이하여 산장을 운영키로 결심한 일가족. 그러나 손님은 없고 문을 연 지 2주 만에 찾아온 사람이 자살을 하는 소동이 벌어진다. 가뜩이나 장사가 되지 않아 걱정이 많던 가족들은 시체를 암매장하기로 결심한다. 이후 손님마다 몰래 매장을 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산 속에 시체는 쌓여만 간다. 설상가상으로 비가 몰아치자 얇게 매장했던 시체가 드러나 다시 창고 속으로 옮겨놓는 일가족. 과연 산장은 끝까지 운영될 수 있는 것일까.
개봉일: 1998년 4월 25일 (대한민국)
감독: 김지운
각본: 김지운
수상 후보 선정: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대종상 여우조연상, 대종상 신인감독상
오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영화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볼게요...감사
자료 감사합니다!!
보고싶던 영화입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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