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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1987_When.the.Day.Comes.2017.1080p.HDRip.H264.AAC_CJCONTENTS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

    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
     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
     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
     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
     
     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movie_image.jpg

     

    댓글9

    THE연탄
    THE연탄 · 19-08-30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십칼로리
    십칼로리 · 19-08-31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칠꺼야
    칠꺼야 · 19-08-31

    오 이영화 명작이죠. 너무 잘 봤던 영화네요.
    우리 나라 영화계를 이끄는 명배우 거의 다 출연했고, 배우들의 연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마포보안관
    마포보안관 · 19-08-31

    감사합니다!! 잘볼께요

    쿠쿠다쓰
    쿠쿠다쓰 · 19-09-01

    감사합니다 ......

    하얀향기
    하얀향기 · 19-09-01

    잘볼게요...감사해요...

    두번째_이야기
    두번째_이야기 · 19-09-04

    잘보겠습니다

    아끄비
    아끄비 · 19-09-05

    감사합니다.~~!~

    봉골레주신
    봉골레주신 · 19-09-0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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