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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발 비디오여행'에서 극한직업과 조한을 비교하여 소개하길래 잼있는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이스라엘의 첩보기관 모사드의 최고 첩보원 조한 드빌은 최근 들어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 ‘팬텀(The Phantom, 유령)’과의 끊임없는 대결에 싫증을 느끼고 자신의 진정한 꿈을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것은 바로 미국에서 미용사, 즉 헤어드레서가 되는 것. 자신의 죽음을 가장한 그는 짐칸에 숨어서 미국으로 향한다. 유명한 헤어드레서, 폴 미첼의 80년대 책을 끼고 뉴욕 브룩클린에 도착한 조한은 독특한 억양을 가진 호주사람 스크래피 코코(Scrappy Coco)로 위장하고 미용실에 취업을 시도하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그러던 중 자신이 조한임을 알아본 전자상회 점원의 소개로, 팔레스타인 출신 미녀 달리아가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직장을 얻게 된다. 그동안 손님이 없던 이 미용실은 조한의 ‘특별한 서비스’와 빼어난 미용솜씨로 손님이 급증한다. 한편, 한 멍청한 팔레스타인 출신 택시 운전사가 조한을 알아보고 미용실을 폭파하려다가 실패한 후, 마침 뉴욕에 있던 팬텀에게 조한이 뉴욕에 있음을 알린다. 이제 조한은 팬텀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에 다시 휘말리게 된다.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즐감이요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thankyou.........................
감사합니다. 오래전에 봤는데 잼나게 봤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엄청나네요 대단하네요
잘보겠읍니다~~^.^
선추천 후감상 추천드립니다~
재밌겠네요. 잘볼께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10년전에 여친이랑 헤어지고나서 슬플때 위로해줬던 영화네요. ㅋㅋ
진짜 잼나게 봤어요.
우울할때 봐도 웃겨요.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감사 잘 볼께요
티브이에서 디게 재밋게 나오던데...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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