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태는 절친 민호에게 서로의 엄마들과 함께 여행을 가자고 제안한다. 사실 현태는 민호의 엄마 미경과 밀애를 즐기는 뜨거운 사이였던 것! 아무 것도 모른 채 따라온 민호와 현태의 엄마 지현 역시 일상을 벗어난 여행지에서 알 수 없는 설렘을 느낀다. 이제 네 사람의 짜릿한 일탈이 시작된다.
친구에게 화가 나 집까지 찾아간 에이타. 그런데 막상 찾아간 집에는 친구는 없고 친구 엄마뿐이다. 자초지종을 들은 친구 엄마는 아들을 대신해 사과하겠다며 에이타에게 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