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로라'라는 경음악이 유명한 영화입니다.
과거를 회상하면서 이음악을 듣다가 문득 영화를 보고싶어 구글링하니까
시드가 살아있는 파일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자막은 없고
완전하지 않은 영자막을 구했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대화가 별로 없어서
대충 이해할 만 합니다. 영화 역시 러시아인지 놈팽이 하나가 혼자서
모든 사람 목소리를 더빙을 해서 좀 거슬립니다. 참고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대충 줄거리를 말씀드리자면,
발레를하는 엄마와 딸 로라가 살고 있었고, 옛연인이였던 조각가
딸 로라를 보고 반하여 작품을 하고싶어서 옛연인 로라엄마를 만나
제안을 합니다. 딸 로라도 엄마의 옛연인을 짝사랑하게 됩니다.
간곡한 요구에 엄마는 직접적인 모델은 허락하지 않았지만,
사진을 통한 허락을 하고 사진을 보내어져서 작품에 임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불이나 일시적인 장님이 됩니다. 그런데 딸 로라가 찾아가서
몸으로 더듬어 작품을 완성하게 해 주는데 결국 따먹는군요.
모녀덮밥입니다. 프랑스영화 답게 자연스런 음모 노출은 물론 벗고
돌아다니는 장면에 많이 나옵니다. 즐감(?) 하세요.
국내에도 개봉된적이 있답니다. 물론 모자이크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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