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여행길에서 만난 요시와 마르커스 그리고 케빈은 칼의 권유로 정글탐험에 나서게 된다. 막연히 탐험 그 자체에 도전해보고 싶었던 요시 멋진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케빈 내키지 않지만 친구들의 권유로 마르커스까지 동행하게 되는데 자연그대로인 정글에서 이동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상황 걷기가 힘들어지자 뗏목을 만들어 강으로 이동하려 하는데 정글에 대해 잘 아는 칼도 두려움을 갖게하는 강 칼과 마르커스는 탐험을 포기, 걸어서 되돌아가기로 했고 요시와 케빈은 뗏목으로 계속 이동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요시와 케빈은 급류를 만나 바로 조난당한다. 케빈은 다행히 물가로 나왔는데 요시는 떠내려가고 둘은 그렇게 헤어지게 된다. 케빈은 중간에 루레나바크에서 구조되고 정글에서 이주일 이상 살아남기 어렵다며 요시의 구조를 포기하라고 하는데 케빈은 투이치강을 잘 아는 티코에게 매달려 끝까지 요시 구조를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거의 실종 3주, 캐빈도 구조를 포기하고 돌아가려는 순간 극적으로 요시를 발견 구조에 성공한다.
이스라엘 사람인 캐빈과 요시는 사진가와 작가로, 아마존 탐험가로 살아가고 있고 걸어서 되돌아간 마르커스와 칼은 끝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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