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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Assylum] JUST A LITTLE ANAL BUG GIRL-Audrey-Holiday

    제목
    JUST A LITTLE ANAL BUG GIRL
    품번
    [Assylum] JUST A LITTLE ANAL BUG GIRL
    배우
    Audrey-Holiday
    발매일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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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야동찌라시 입니다..

     

     

    이번 작품은  PORN 작품의 전체 선호도 에서 항상 상위권에 랭크되는 취향적 쟝르인 "BDSM" 계열에 작품을 하나 선택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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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DSM 계열이야 워낙에 최고의 BDSM쟝르에 특화된  스튜디오인.. "KINK" 가 버티고 있지만..

     

    BDSM 적 쟝르의  다양성과  하드한 퍼포먼스로는 따를 제작사가 없는 독보적 스튜디오 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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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소개 해드리는 이 "Assylum " 은  정통적 BDSM 쟝르에서는 다소 세미 케쥬얼한 BDSM 의 대중성을 지향하는 제작사로 보시면 맞을것 같네요.

     

    쟝르적 분류로는..." BDSM"

     

    형태별 분류로는 .. "All Fetishes"   그리고 최근 케쥬얼 BDSM을 " Extreme Porn" 이라고 분류 하더군요...

     

    아뭏든 이 제작사는 보기 편한 BDSM을 주제로 하지만..

     

     

    Anal toys, Ass fucking, Ass to mouth, Asslicking, Cum swallow, Face fucking, Face sitting, Facial, Foot licking, Painal, Piss enema, Pissing, Rimjobs, Rough anal , Rough oral, Spitting, Stomping, kicking, smacking, Bastinado, Bondage, Breast pain, Breast slapping, Dehumanization, Face slapping, Facesitting, gagging, Heavy degradation, Pain, Pussy Slapping, Spanking, Brunette, Slim girl with round bubble butt

     

     

    위의 태그에서도 볼수  있듯이 ..( 사실 저도 저런 전문적 SM 의 용어는 다 알지 못합니다만..)  모든 쟝르의  BD 와  SM  을 흉내는 내는 군요..

     

    여주인공인 Audrey-Holiday 을 곤충으로 의인화 해서 참 여러가지를 하는군요~~

     

     

     

    주연 배우로는.."Audrey Holiday" 

     

    1993년생  이탈리아 태생에(현 미국 거주)

     

    162cm 54KG  

     

    데뷔는...2015년에 데뷔는 했는데..그녀의 필모를 보면...대부분이 ANAL  혹은 SM 이 들어간 쟝르가 많군요.. 취향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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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초기에는(2015년) 주로 아마추어 누드 스튜디오인.."amkingdom"  이나   누드 작품을 올리다 제작사 TEEM SKEET 에 TEEN 스튜디오인

     

    "teensloveana" 으로 처음 PORN에 데뷔 한 배우입니다.

     

    초기에는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그런데 이후 작품들이..죄다  보지보다는 목구멍과 똥구멍을 쓰는 작품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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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작사의 또다른 추천 작품으론.. "Jessica Kay" 의 작품들이 있습니다...

     

    이쁘장한 애가 도대체  뭔 문제가 있는건지...

     

     

    이번에 조금 색다른 쟝르를 소개 해 드렸습니다..

     

    저 역시도 이쪽 쟝르에는 그다지 호기심은 없지만..이 작품은 보면서 남성 주도의 또다른 취향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한번 쯤은..색다른 쟝르로의 도전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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