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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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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wbox.17.11.18.riley.reid.naked (1.37GB)

    품번 : screwbox.17.11.18.riley.reid.naked

    제목 : screwbox.17.11.18.riley.reid.naked

    주연 : riley.reid

    발매일 : 2017/11

    제가 매번 챙겨볼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몇작품은 소장하고 있는 배우중 하나인

    riley reid의 새 작품입니다

    초반주 몇분은 오일을 온몸에 바르면서모델처럼 포즈를 취하거나 야릇한 몸놀림으로

    유혹하는데 가슴이 좀 작아서 앞모습 나올땐 살짝 볼품없긴 하지만

    옆선이나 뒤태 얼굴 클로즈업같은데선 나름 괜찮은 편입니다

    이렇게 영상 소개는 고급지게 시작하는데...

    정작 플레이에선 삐쩍마른 남자놈과 다급하게 키스하면서 자지 만지는걸로 시작하는데

    불이라도 났는지 남자놈이 너무나도 급하고 우악스럽게 합니다

    목까시를 너무 과격하게 해서 얼굴이 일그러지면서도 금새 웃음을 유지하는 멘탈이

    대단하면서도 안쓰럽던...

    암튼 그렇게 고생스런 목까시 이후에 떡칠때조차도 뭐가 그리 급한지

    빠르고 볼품없게 뒤치기 여성상위 등을 하다가 마무리는 입싸로 마무리합니다

    입싸하기 전에 남자놈이 자지를 잡고 급하게 딸치는데

    그때도 놓치지않고 부랄 애무를 해주는 마인드 하난 좋네요

    이윽고 입싸(반얼싸)를 하는데 눈등에 좀 튀었는데 살짝 감았다가

    다시 쳐다보는 아이컨택이 좋습니다

    다만 이 처자가 원래 이목구비가 뚜렷하긴 한데 유난히 더 김성경 느낌이 나는 느낌이...

    김성경 스타일을 확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남자놈 연기와 강압적인 플레이가 좀 그렇긴 하지만 riley reid의 마인드를

    제대로 느낄수 있는 작품입니다 초반부 오일씬만 봤을땐 고급진 작품인줄 알았더니...

    요샌 이름 닮은 riley starr가 더 눈이 가긴 하네요...

    암튼 참고하시라고 스샷 몇개 올려드립니다

    정식표지 찾으려고 한참 찾았는데 그나마 발견한 서양사이트에서도 스틸컷뿐이라서

    그냥 초반부 오일씬부터 해서 스샷으로만 대체할게요

    스샷찍다가 보니 등에 한자로 문신이 있던데 이 처자 작품 많이 봐왔지만 이건 이제 알았네요

    지금은 안보이는 핸플출신의 모 립카페 지명언니가 잠깐 생각나서 아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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