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번 : [WANZ-669]
제목 : [WANZ-669] 碧しのの凄テクを我慢できれば生中出しSEX!(10분동안 버티면 질싸해줌 시리즈)
주연 : 아오이 시노
발매일 : 2017/10
WANZ FAVTORY의 대표시리즈 중 하나죠
10분동안 참으면 중출(질싸)해줌 시리즈...
수많은 배우들이 이 시리즈에 출연했는데요
노모에서도 활발한 활동중인 아오이 시노(메구미 시노)가 이번에 출연했습니다.
노모치곤 최상위급 와꾸와 작은가슴빼면 괜찮은 몸매의 소유자긴 한데
유모에선 조금 밀리긴 하죠...
제가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게 결국 10분 버티고 질싸하는것도 있지만
10분안에 어떻게든 싸게 하려고 갖은 유사성행위를 하다보니
부비 입싸 등 다양한 유사행위를 볼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이년은 근데 노모까지 찍는년이 너무 소프트하네요
비제이는 역시 구력이 있어서 맛깔나게 하는데 사정할때쯤 핸플로 사정하게 합니다
2번정도 연속으로 핸플 사정시키더니
(물론 처음에는 비제이하다가 핸플사정 두번쨰는 엉덩이골로 비비다가 핸플사정 등 중간과정은 다르긴 함)
결국 3번째 때 장타맨한테 정의구현 당하고 질싸 당합니다
여성상위자세로 질싸하고 클로즈업 해서 보여주는데 상대적으로 저용량이기도 하고
남자놈 정액이 시원치않아서 잘 안보이네요
캡처할까 하다가 그냥 여성상위자세만 캡처...
질싸한번 당하고 나서 정신차리고 비제이하다가 입싸 마무리합니다
입을 살짝 벌린상태로 사정한게 옥의티긴 한데 싸고나서도 청룡 빨아주는게
꼴릿해서 그나마 봐줌...
입싸로 금방 싸게 해서 또 정신 못차리고 핸플로 사정시키다가
그 다음타자한테 또 정의구현 당하고 질싸 당합니다
이번엔 정상위로 질싸하네요
그다음 마지막씬엔 비제이 여상부비 핸플로 사정할듯 하더니 일말의 양심이 있는지
입싸로 마무리해줍니다 뭐 이 입싸도 약간은 아쉬움이 남는 입싸긴 하지만...
일단 이 배우의 평소 하드함에 비해선 좀 소프트해보이긴 하지만
작품컨셉엔 충실한 작품입니다.
근데 특이한게 보통 버스에서 몇번 유사성행위로 사정시키고 실패했다가 호텔로 가서
질싸시켜주는데 제작비가 없던건지 귀찮았던건지 두번째 질싸신에서도 그냥 버스에서
속행하네요
평소 하드함에 비해선 이년이??할정도로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핸플 입싸 부비등 다양한 유사성행위와 질싸신등으로 볼만한 작품입니다
참고하시라고 스샷 몇개 올려드립니다.
요샌 저용량이 먼저 릴되네요...
개인적으로 저용량을 선호하긴 하는데 1기가대가 딱 적당한거같습니다.
그 밑에 용량은 스샷 찍을때 뭉개지기도 하고 해서 좀 그렇긴 하네요
뭐 다른분들이 고용량도 매번 올리기도 하니 몇주 기다리시거나
그분들이 안올리시면 제가 여기에 나중에 릴 추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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