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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마츠시타 사에코의 새 작품입니다
노예수사물 중에 챙겨볼만한 몇 안되는 배우중 하나인듯
오히려 이 배우는 이 컨셉에 특화된 듯 합니다
입싸에 질싸까지 잘 어울러진 컨셉에...
비슷한 작품이 여러개 있는데 다들 비슷하다는 단점이 쪼금 있지만
꼴리는데는 이만한 작품이 없을 듯 합니다
저도 일단 받는중이라 전체 스냅샷으로 스샷대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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