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들어서도 농익은 미시계열역할로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는 쇼 니시노의 이번달 작품입니다
입싸도 맛깔나게 하고 질싸도 거리낌업시하고 그냥 말이 필요없는 배우죠
젊을때와 다른 농익은 매력이 돋보이는 배우입니다
전체스샷이 있어서 따로 제 스샷은 올리지않겠습니다

일단 간단하게나마 리뷰를 해드리자면 여자가 주도적인 스타일의 섹스로
당하는거 좋아하시는분들에겐 추천
그리고 첫씬과 마지막떡신말고는 대체적으로 핸플 마무리입니다(이게 조금 아쉽)
첫씬 여성상위에서 그대로 질싸했으면 좋았을텐데 사정순간에 빼서 정액나오는걸 클로즈업합니다
(대체적으로 이걸 많이 클로즈업 하더군요)
이후엔 남자 고추에 자물쇠 채워놓고 여자가 푸르고 핸플로 물빼고 풋잡하고
그런식으로 노예처럼 당하는 컨셉입니다
마지막떡신에서는 무난하게 입가에 사정하는걸로 마무리해서 수위적으론 많이 아쉬운 작품인데(더군다나 입싸 질싸 자주하는 쇼 니시노한텐)
그래도 농익은 섹녀연기를 무난하게 소화해서 볼만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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