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유흥스타일도 그렇고 야동스타일도 엄청 유망주인 신인 말고는 봤던 처자를 보는편인데요
이번달 작품들은 구관들이 시원치않은지라 이리저리 둘러보던 도중 제가 좋아하는 소프스타일이라
다운받게 된 처자입니다 표지랑 차이 별로 없습니다
얼굴은 아오이시노(메구미시노),츠보미,살짝 과장해서 시노자키아이 모습도 살짝 보이네요
일단 다른 작품은 안봐서 모르겠는데 이 작품에서 제 맘에 드는 점은 한씬씩 걸러서 오랄및 입싸신이 있다는점입니다
(입싸도 인안에 넣은채로 제대로)
첫씬부터 제가 언급한 입싸씬이 나오는데요 남자놈이 앉은채로 1인칭 시점으로
직접 자지를 빠는듯한 느낌이 드는 구도로 해줍니다
아이컨택도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땐 눈매가 살짝 날카로워서 별로고
중간중간 웃으면서 기둥 리킹할때 자지를 빨때가 이쁩니다

홀수씬은 이런식의 오랄이고 두번째씬은 대체로 떡신인데 소프물답게 페페같은걸 온몸에 바르고 바디타기 등을 합니다
가슴이 상당히 이쁜편이라 살짝 투박해보일수있는 와꾸가 몸매로 분산이 됩니다
사정은 항상 정상위를 하다가 배 등에 콘빼고 사정인데 질싸 등이 없는점은 조금 아쉽네요
이는 시간이 지나면 해금할듯으로 보입니다
마지막 사정장면보다는 여성상위할때 가슴이 도드라져 보여서 그 장면이 더 이쁩니다



세번째씬은 제가 언급한대로 오랄씬
여기서도 입싸를 하는데 첫씬에선 남자놈 국물양이 영 적어서 침인지 정액인지 헷갈렸는데
이씬에선 양도 상당히 많고 개인적으론 복장도 이번씬이 베스트


네번째씬은 떡이 아닌 페페 바르고 여상부비상태로 사정하는데요
부비가 아니고 떡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가슴라인을 계속 볼수있어서 떡신보단 이때가 꼴릿했던듯
또한 사정후에도 페페와 정액범벅인 자지를 정성스레 갈무리하는 청룡씬 또한 압권


몇번째씬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1인칭 오랄시점이 하나 더 있구요
욕조에서 오랄하다가 사정하는 씬도 1씬있습니다


마지막씬은 제가 말씀드린 떡신들과 유사한 씬으로
바디타기등을 하다가 여성상위 뒤치기등을 하다가 정상위 후 콘돔빼고 배에 발싸를 합니다
외모가 확 이쁜편은 아니지만 웃는 표정등이 이쁘고 츠보미나 아오이시노처럼 살짝 귀여운맛과 더불어
입싸도 잘 받아주고 가슴 또한 이쁜편이라 오일바르면 섹시합니다
배우가 맘에 들어 검색해보니 데뷔작말곤 다른건 평은 그닥이라는 사람도 있었지만
일단 이 작품만으로 봤을땐 상당히 강추할만한 처자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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