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액냄새를 싫어하지만 (예전 인터뷰) 프로페셔널하게 입싸와 얼싸까지 다수 소화하고 있는 츠바사 아마미의 이번달 작품입니다
다소 질리는 감이 없지않아 있긴 한데 요새 다시 코스프레등으로 물이 오르고 있는듯합니다
메이드컨셉이고 용량은 두가지있으니 선택해서 고르시면 됩니다 (3.49GB/459MB)
첫멘트가 무색하게 이번 작품에선 제대로된 입싸신이 없네요...
표지에서 보이는것처럼 메이드 컨셉인데 동생한테 협박을 당하는건지
내키지않아하면서 입고 남자놈이 메이드 복장입은 츠바사아마미가 청소하는 동안 고추 내밀고
자위하다가 이리 오라며 핸플 및 오랄을 시키는게 첫번째씬인데
이씬에선 그리 이쁘게 나오진않네요....세월의 흐름을 맞은것인가 할정도로..
다른씬가니 아직은 괜찮은거보니 조명이나 화장 표정탓인듯...
입으로 하다가 마무리하는데 입을 뗀상태로 사정해서 입싸는 커녕 얼굴에 거의 묻지도않았고
흐른 정액을 다시 갈무리해서 빨았다가 뱉긴 하는데 뭔가 아쉬운 입싸신입니다



두번째씬은 소파에 앉아서 오랄을 받다가 여성상위 위주로 섹스 후
정상위로 턱가에 사정하는 씬인데
아이컨택 오랄이나 구도가 입싸하기 딱 좋은데 그게 좀 아쉽네요
티팬티를 젖혀서 섹스하는 구도등은 볼만했음



세번째씬은 욕조에서 샤워서비스하다가 햄버거로 사정하는 씬인데
나름 소리의 끈적함이나 이쁘게 나오기도 했는데
정작 사정장면에서 그리 티가 안난다는게 함정


네번째씬은 첫씬 전에 등장하는 남자 마누라인지 누군진 모르겠는데 몰래
원격 자위기구로 괴롭히다가 딜도 들이대는 장면

마지막씬도 메이드복장은 유지한채 오랄하다가 섹스하는 평범한 씬인데
중간에 다른여자가 들어오는데 2대1이나 이런건없이 그냥 스무스하게 섹스로 넘어가네요
이씬은 그닥 다를게 없어서 스샷은 안찍었습니다
질싸나 입싸도 할만큼 한 처자인데 다시 완급조절하는건지 컨셉상이나 외모나 뭔가 조금 아쉬웠던 작품입니다
피부가 클로즈업시 살짝 주근깨가 보이는거 말곤 와꾸론 먹어줬는데 이제 서른이 넘으니(88년생)
조금 아쉬운 느낌입니다 이제 살짝 농염한 쪽 테크로 갈아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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