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보면 아시겠지만 구속플레이의 작품인데요
가죽의상은 선호하지만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장르는 아닙니다...
(물론 어태커즈 작품중에 입싸 많은 작품은 좋아하지만)
이작품은 거기다가 분수쇼 위주의 작품으로 딜도가 주연배우 수준이라
분수쇼 좋아하는 분들에겐 강추...지만 취향아닌분들에겐 살짝 별로일수도...
첫씬부터 묶어놓고 딜도로 골벵이 파기 시작하는데
무난한 기본형 딜도부터 드릴같은 도구에 딜도 연결해서 마구잡이로 넣는다던지



딜도가 점차 하드해집니다 그 옛날 분수쇼걸처럼 물이 엄청 나오긴 하는데
진짜 흥분한건지 오줌인지는 모르겠지만 물이 많이 나오긴 합니다
첫씬은 딜도로만 해서 끝나고
두번째씬은 선 상태로 팔과다리를 늘어뜨린채로 구속하고
키는 작지만 몸좋은 남자놈이 높이가 안맞는데 열심히 뒤치기와

여성상위를 하다가

뒤치기로 사정합니다
보통 질싸아니면 빼서 질외사정으로 엉덩이나 입 등에 싸는데
자세가 넘어가서 싸기에도 애매하고 격정적으로 치다 보니 콘싸를 했는데
콘돔에 있는 정액을 넘겨서 그녀의 혀에 뿌리네요

많이 흘리긴 하지만 나름 이장면은 꼴릿함
세번째씬은 개인적으론 베스트 장면
남자놈이 저처럼 비제이를 좋아하는지 앉은 상태로결박되어 있는 그녀에게
딥스롯같은 비제이 위주로 받다가


(아래 딜도를 넣은 상태로 비제이를 해서 밑에선 분수쇼 위에선 딥스롯쇼 하는 장면)
뒤치기를 합니다

이자세는 넘어가기가 쉽기도 하고 남자놈이 섹스보단 비제이를 즐기는 과인지
뒤치기하다가 사정기미가 올떄쯤 넘어가서 입에다가 사정하는데
보통 턱가에 뿌리거나 하는데 입에 넣은 상태로 그대로 사정합니다

개인적으로 원하는 사정씬이라 굳
간간히 입싸는 하는 처자긴 한데 아직 맛있게 음미하는 연기는 부족한듯 합니다
헛기침을 하면서 흘리면서 뱉는데 꼴릿하긴 합니다

마지막씬은 이전까지의 씬이 거의 가죽계열에 개목걸이 같은 의상이었는데 빨간색 란제리풍에
수갑말곤 베드에서 거의 정상적인 섹스씬으로
물론 딜도는 여기서도 합니다

남자놈이 1인칭 카메라를 들고 해서 중간중간 시점이 바뀌는데 실제 빨리는 느낌이나 박는느낌을 느낄수있습니다


사정은 무난하게 엉덩이 사정으로 마무리
전체적으로 골벵이 파는게 많아서 좀 아쉽긴 한데 복장이나 세번째씬같은 점은 맘에 들었습니다
분수쇼 좋아하는 분이나 이배우팬들은 받으시고 떡신이나 농밀한 비제이같은거 좋아하는 분들에겐 살짝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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