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에서 보시듯이 아키호의 오피스걸 컨셉입니다
개인적으로 살이 비치는 검스랑 달라붙는 치마를 좋아해서 복장은 일단 맘에 들었습니다만
페티쉬적인 컨셉의 작품이라 그런지 수위는 소프트합니다
대부분의 씬이 하나의 메인컨셉 위주로 해서 흘러가는데
첫씬은 핸플위주의 씬입니다 옷입은채로 문대면서 자지를 흥분시키더니
손으로 자지를 어루만지고 하더니 결국 핸플로 사정합니다
핸플하면서 젖꼭지 애무하는 자세인데 남자놈 정력이 좋은지 정액이 아키호의 얼굴까지 살짝 튀었네요


두번째신은 뒤치기 컨셉 위주의 씬입니다
짧은 테니스치마같은 치마를 입고 남자를 유혹하는 아키호

검스 입은 채로 엉덩이를 문대다가

뒤치기 자세로 전환해서 박아댑니다
중간에 여성상위도 살짝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뒤치기 위주의 자세로 박아대다가 엉덩이에 사정


이어서 세번째씬은 풋잡+문대기+핸플 등의 페티쉬 종합 선물 세트로
처음에는 위에서 풋잡으로 남자놈을 흥분시키다가

두번째씬과 유사하게 엉덩이로 문대는데
두번째씬과의 차이점이라면 그전씬에서는 엉덩이로 살짝살짝 비비면서 흥분만 시키고
뒤치기를 위한 과정이었다면 이씬에서는 꽤나 파워풀하게 하비욧하듯이 문댑니다

이어서 마무리는 젖꼭지를 애무하며 핸플로 사정

마지막씬은 떡신이 시원치않아서 아쉬웠던 분들을 위한 씬으로(뭐 이것도 화끈한 떡은 아니긴함)
딱 달라붙는 치마를 입고 남자놈을 수갑채운후 주도적으로 플레이를 이끌어가는 아키호
처음에는 다양한 자세로 핸플을 시도합니다


핸플하다가 남자놈 물건이 실해서 맘에 들었는지
위에 올라가서 박아대는 아키호

이어 남자의 좆맛을 보고싶은 마음에 수갑을 풀어주고 뒤치기를 합니다
일반 떡신과의 차이점이라면 수갑을 풀어주고 약간은 순종적인 자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남자는 가만히 좆만 대고 느끼는 반면 아키호가 적극적으로 움직입니다


그렇게 뒤치기를 하다가 정상위 자세에서 몸을 일으켜 할때까지만 해도 아키호가 움직이다가
마지막 정상위에서는 남자놈이 미약하게나마 박아대고
무난하게 얼굴사정으로 마무리합니다
가장 스탠다드한 사정인데 워낙 수위가 약해서 이 장면이 꼴릿한건 첨이네요

복장이나 능동적인 아키호 모습같은 점은 보기 좋았지만 수위면에서(입싸라던지....질싸는 아키호가 안하긴 하지만)
좀 아쉬운 작품입니다
참고스샷과 함께 올려봤는데 잘 올라가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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