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번 : VEC-285
제목 : VEC-285 友人の母親 香椎りあ
주연 : 카시이 리아
발매일 : 2017/11
어느덧 2017년도 다 되가네요...
제가 요새 자주 올려드리는 카시이리아의 11월달작품입니다
한 3-4월쯤 알게되서 예전작품 찾아보던 처자인데 어태커즈에서 혹독하게 조련받다가
나오더니 요샌 완전 공장장 모드네요
어태커즈 나오고 그나마 능동적인것좀 찍나 싶더니..간만에 다시 강제로 당하는 컨셉입니다
뭐 그렇다고 어태커즈만큼 하드하게 강간당하는건 아니구요
일단 친구의 어머니 컨셉으로 집에 놀러온 친구놈들이 므흣한 복장의 아줌마를 보고
꼴려하다가 자위하는 카시이리아를 보고 협박을 하는걸로 시작합니다
첫씬은 그래서 오랄로 하다가 입싸 마무리...
그래도 어태커즈에서 혹독히 수련해서인지 입사는 빼지않고 말끔하게 받아서 사정합니다
두번쨰 씬에선 입소문이 났는지 친구한넘더 추가해서 화장실에서
쌍오랄을 받다가 오른쪽놈은 입에 사정하고
왼쪽놈 오랄을 받는데 친구가 들어왔나봅니다
먼저 사정한놈이 주섬주섬 옷챙겨입고 나가면서 시간끌고
사정못한놈은 숨어있다가 다시 눈맞아서 섹스하고 질싸마무리합니다
처음엔 골벵이 파면서 자지를 부비다가 남자가 작아서인지 여자가 어디 올라가서인지
서로 마주보고 선상태로 박는데 마치 껴앉는것처럼 보이는데 영상으로 보면 그상태로 박습니다
좀 특이한 자세더군요..
사정은 뒤치기로 질싸...
마지막씬에선 다시 일대일로 속옷위로 애무하고 골벵이 파고 엉덩이에 얼굴 파묻으면서 탐닉하다가
오랄받고 정상위 뒤치기 여성상위 등 체위를 구사하다가 정상위자세로 질싸마무리합니다
일단 수위상으론 입싸 두씬에 질싸두씬으로 하드한편입니다
다만 능동적인 컨셉 좋았는데 다시 약간 당하는 컨셉인게 옥의티...
곧 흑형이랑 찍는것도 나올거같은데 이러다가 곧 은퇴하진 않을지 걱정이 되긴하네요
암튼 참고하시라고 스샷 몇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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