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된 작품이고 ..많은 분들이 보셧던 것이기도 하고요
그냥 수많은 여고생들이 들어 와서 스타킹을 갈아 신고 또 그 스타킹을 들고 나갑니다
여중고생이 맞고...또 일반인이 맞습니다 분명..
하지만
왜? 누가? 언제? 찍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미지수 입니다..
다만 일베 애들이 털어낸 추측과 가설들만 난무한데요..
대략적 가설은...
1.시기는 대략 2009년 여름으로 예상되는데요..
벨소리가 명카드라이브의 냉면이 있고 가게에서 씨야 다비치 티아라의 여성시대와 백지영
내귀에 캔디가 들립니다.
2. 분명 같은 애들이 다른 옷을 입고 등장 하는걸로 봐서 알바계열에 같은데
3. 여고생들에게 스타킹을 사서 인터넷에 되파는 혹은 동영상을 파는 곳이다..
-이건 분명 애들에 신고가 들어가면 좃되기 때문에 어렵고
4. 또 다른 가설로는 스타킹 설문 조사를 하는 곳이지 않느냐 하는....가설도 있고
5. 혹은 노래방인데 시간 연장을 여고생들 스타킹으로 쇼부 치는 것일수도 있다는 가설..
등등이 많습니다..
뭐 다 정확한건 아니지만요..
페티쉬 좋아 하시는분들에게는 정말 레어 작품이겟죠..전세계적으로..
그쪽 관심사가 아니신 분들에겐 그냥 풋풋한 레알 여고생들에 다리 몸매 보시면 되겟고요..
PS . 직공 입니다..시드 좀 잠시나마 걸어 두시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