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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 여행자의 파타야 4박 5일 유흥기~

     
     
    남자들에  성적 환타지가 이루어 지는곳..
     
    휴양과 힐링 그리고  성에 향연이 한번에 이루어 지는곳...
     
    상상하는 모든것이 이루어 질수도 있는 그곳...
     
     

     
    파타야 [Pattaya] 를 소개 합니다..
     
     
     
     
    안녕하세요...야동찌라시입니다...!!
     
     
    웬 뜬금없이...야동 소개도 아니고 배우 소개는 더더욱 아니고..
     
    이 추운 겨울에  뭔  파타야 [Pattaya]냐,.,,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백날..방안에서  20인치 안밖에  모니터로  헐떡 거리는 남녀를 보며  내재된
     
     환상과 욕구를 분출 못하셨다면...
     
     
     
    자 그럼  이제는 당신이 주인공이 한번 되 보시는건 어떨런지요...
     
     
     
     
    작년 한해를 정말 눈 코뜰새 없이  보낸  저에게.. 일주일 정도 시간이 생겨..
     
    뭘 할까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던중,..
     
     
    여탑 회원 분 이셨다가  최근엔 활동이 없으신  한 회원분에 제의로  
     
     
    파타야 [Pattaya]  를 선택해 보게 됐습니다..
     
     
     
    태국에 대한 저에 인연은...
     
    이전 방콕은 일적인 문제로  3-4 번 정도  그리고  푸켓은 10년전에  1번 정도의
     
    방문이 다였습니다..
     
    일적인 문제로의  방문이다 보니..성적 판타지를 분출할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항상 지나쳐 왔던 그곳...
     
     
     
     
    그래서 저에 파타야 [Pattaya]  기행기는 지극히  태국을 모르시는 이런분들을 
     
    위해  작성해봅니다..
     
     
    아직도..난 영어가 안되서 외국은 글쎄..???
     
             난 집밖은 위험하다고 생각해....??
     
             외국 나가서  나에  장기가  없어지는게  너무 무서워??
     
             시간이 없어서..???
     
             금전적 여유가..??
     
             나 같은 나이에..??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자 이런 이유로  
     
    파타야 [Pattaya]  방문을 못하셨거나 주저 하셧다면...
     
     
     
    제가 가이드 해 드리죠~~
     
     
    ※ 이 글은...지극히 주관적이며...지극히 단편적이며...지극히 편협한 여행을 했다
     
    는 전재하에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역시 파타야를 전혀 모르고 방문한 여행지 입니다.
     
    또한..저에  4박 5일에   제가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했던 이야기이기에..
     
    잘못된 정보..객관적이지 못한  정보가 있을수 있습니다..
     
    태국에 고수분들은 뒤로~~~뒤로~~~네 감사합니다.. 
     
     
     
    시작합니다...야동찌라시가 소개해드리는,.,,,
     
             파타야 [Pattaya]에서의   떡여행..
     
     
     
     
     
    ★★ 준 비 물
     
     
     


     
    아임 코리안 임을 국가에서 증명해주는...너에 해외 떡을 허락해주노라..하는
     
    대한민국 외교부장관에 도장이 박힌 ......여권 
     
    아시다시피 구청에 가서  몇만원 주면...당신이 크게 국가에 찍히지만 않았으면..
     
    동네 구청장님이 단돈 몇 만원에 몇일만에  뚝딱 만들어 주니... 없으시면 Go..Go
     
     
     
    그리고 방콕으로 가는..... 왕복 비행기 티켓...
     
    이건 각자가  스카이 스캐너 등에서 알아 보시던지  여행사 등에서 구입을..
     
    싸게는 십만원대에서..비싸게는 70-80 만원까지...
     
     
    항공권의 구입은  다들 아시겠지만..  
     
    레그룸 80Cm  이상의 편한한 좌석에 기내식..그리고 중요한 오전 시간대 출발해
     
    바로 오후 일정(?)을 소화 하시려면  타이 항공..대한항공..아시아나의 70만원
     
    이상대의 좌석을...
     
     
    아냐...난 그돈 아껴서...한떡이라도 더해야해....하시면 오후 5시 이후의 야간 심야
     
    의 20-30 만원대의 허리한번 못피고 주는것이라곤 물밖에 없는  저가 항공 을..
     
     
    이 선택은  오로지 여러분들의 선택입니다......
     
     
    그리고~~~~!!!


     
    당신에 빤스 몇장과...
     
    장비 몇개( 질긴 콘돔 1박스...죽어가는 원기를 불어넣어줄 비아그라와 그에 친구들)
     
     
     
    ★★ 환전
     
     

     
    제가 4박 5일 동안 있으면서...느낀건..태국에서 유흥을 위해서는 많은 종류의 돈이
     
     필요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제 경험상  딱 3가지 종류의  돈만 있으면 됩니다..
     
     


     
    1,000 바트(3만원 정도)...  태국 언니들과의  몸에 대화시 필요 합니다..
     
                     보통 천단위에 흥정이 많습니다..물론 몇백 단위도 있으나...
     
     

     
    100  바트 (3천원 정도)..... 팁에 주로 쓰이는 용도입니다..  
     
                     "뭔 100 바트식이나  줘??"
     
                     라고 생각 하실수 있겠으나..대어를 건지기 전에 던지는 밑밥(?)
     
                     이거 아끼면 나중에 두고 두고 후회 하십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초보 분들에게  가장 중요..별 ★★★★★)
     

     
    태국의 대중 교통 수단인..썽태우 를 탑승하려면 꼭 필요한 코인 입니다..
     
    많이 챙겨 가시길... (왼쪽이 5바트  ,  오른쪽이  10 바트입니다)
     
    썽태우 탑승 방법은 밑에 다시 설명 드릴께요~~
     
     
         
     
    또한. 파타야 전역에는 한블럭 마다 환전소가 있어 전세계 어느 돈이든 원하는 화폐
     
    로 교환을 해 줍니다.. 제가 갔을때는  1바트에  32 원 정도 이더군요..
     
    굳이 힘들게 바트로 다 바꾸어 가시지 말고  가뿐하게..100달러 로 바꾸어 가시길.
     
     
     
    그밖에......
     
    그리고     5W  1 H    .. I ..MY. ME ..MINE   정도 수준의   중등 영어..
     
    WHY ?  왜?? 뭐가 문젠데?
     
    WHAT?  이게 뭐여??
     
    WHERE ?  어디로 가면 되는데?
     
    WHEN ?  롱타임시..너 집에는 언제 갈껀데?
     
    WHO ?  이집에서 누가 제일 에이스인데?
     
    HOW ?  제일 많이 쓰는말...너  얼마나 되겠어??
     
     
    그리고......제일 중요한...."타 올라이카" - 얼마입니까? (여성일때)
     
     
     
    그리고  당신에 호기심...열정 만  가지고 떠납시다~~~
     
     
     
     
     
     
     
     
     
     
     
     
     
     
    자 이제 떠나 봅시다.....
     

     
    여러분들은 대부분 6시간 남짓의 비행후   2006년 돈므앙 국제공항을 대체할 목적
     
    으로 개항된  태국에 2번째 국제 공항인 " 수완나폼(ท่าอากาศยานสุวรรณภูมิ) 국제공항" 
     
    에  도착합니다.  태국어로는 "황금 벌판"이라는  뜻이라고는 하는데...
     
    입국심사 잘 받으시고...뭐 특별하게 까다로운 국가는 아니니..
     
    하이바 벗고...선글래스만 벗으면  도장 꽝~~ 
     
     
    이제 습하고 무더운 공기를 맞으며....
     
     
     

     
    태국에 파타야는...방콕에서 동남쪽으로 약 145 Km  거리에 위치에 있습니다.
     
    대부분 한국분들은  야간 8시에서 10시 사이에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2 시간의
     
    태국 시차를 감한하면....현지 시각 새벽 12시에서 2시 사이에  방콕 수완나폼 국제 
     
    공항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 야심한 밤에...말도 안통하고...대체 어쩌란  말이지??
     
    뭐  인터넷을 뒤져 보니..  
     
     
    인터넷상의 몽키트래블  이라는 픽업 전문 서비스 업체도 있고...
     
    태사랑 등의 사이트에 보니 현지인분들에 픽업 서비스도 있고...
     
    아니면 현지 공항 1층에서..미터 택시...우버 택시.. 밴..개인 택시  등등..
     
    1층에서..쇼부 치고...가면 되는데  위험하다니 바가지느니..등등..
     
     
    개인적으로 국내 대형 여행사에는..샌딩 서비스가 있습니다,..이건 전화 문의로..
     
    당신의  공항 도착시간에...기사가  당신만을 모시고...졸라 빠르게..파타야까지..
     
    오는날도  당신이 필요한 날  시간에..파타야 에서.. 수완나폼 공항까지..
     
    저에 경우는 왕복 약 7만원을 주었던 것을로 기억합니다.. ( 팁 100바트씩 2회 )
     
    괞히 새벽시간에  고생 마시고...대형 여행사에 샌딩 서비스를 신청..
     
    저에 경우는 카니발 급에  빵빵항 에어컨에...2시간만에..주파 해서 저를 파타야로
     
    이동 시키는 놀라운 드라이버가 왔더군요,.,.
     
     
    지도에 보이는 수완나품 공항 옆의 7번 고속도로를 통해..약 2시간의 시간이면
     
     
     
     

     
    그디어...2시간을 달리다 보면~~~
     
                      "WELCOME TO~~PATTAYA"    가 보입니다~
     
     
    저  문을 지나면...여러분은 그디어~~
     
    파타야에 도착하게 됩니다..
     
     
     
     
    ★★ 숙소
     
    파타야 에서 숙소의 위치는 정말 엄청나게 중요 합니다..
     
    유흥의 목적이냐...힐링의 목적이냐...투어의 목적이냐에 따라서..
     
    가격도  몇백 바트 짜리 민박집에서 부터...10만원 초 반의 가성비 호텔..'
     
    20 만원대의 럭셔리 특급 호텔...
     
    30-40만원 대의 풀빌라...
     
     
     

     
    먼저...추천 드리는 숙소는  럭셔리 씨뷰(Sea View)의  대명사...
     
    Hilton Pattaya   입니다.
     




    이 힐튼 파타야 호텔은  파타야의 1번 도로인  "비치로드(BEACH  rd) " 의 정 중앙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는  34층짜리 현대식 호텔 입니다.
     
    파타야 최고의  바다전경과....파타야 최고의 룸컨디션. 
     
     

     
    환상적인 전경의 16층에 위치한 인피티티 풀 
     
     
     
     


     
    그리고 파타야 최고의 전경을 자랑하는 
     
            34층 호라이즌 루프탑 바(Horizon Rooftop Bar) -파타야 최고의 강추 장소,
     
     
     
    그리고 지하에 동남아 최대의 해안 쇼핑몰인 
     
    "센트럴 페스티벌 파타야 비치" 가 위치에  호텔내에서 모든걸 해결할수 
     
    있는 파타야 최대 규모의 호텔입니다..
     
    요즘은 약 20만원대 중후반 이면 예약이 가능하더군요...
     
     
     
    저에 여행 계획에도..
     
    방문 계획 초기에는 이곳을 예약했었는데...
     
    문제는 남자 혼자 가는 휴흥이기에  유흥가의 접근성을 논할때....
     
    이 호텔은 비추라는 지인(?)분의 간곡한 만류에....선택한..
     




     
    오늘의 추천 호텔...시암베이쇼어리조트(siam-bayshore-resort) 입니다.
     
    10만원 초반대의 5성급 호텔이라는 가격적 메리트 외에...
     
     
    사실  이 호텔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파타야 최 남단지역에 위치하여 파타야  최대의 유흥가인 
     
    워킹 스트리트(Walking Street)를  단 세걸음이면 도달 한다는 파타야에서 
     
    유일한  최단거리 호텔입니다,.,.
     
     

     
    또한 해양 레포츠 코스인 산호섬으로의 이동을 위한  발라 하이 부두(Bali-Hai Pier)
     
    바로 앞에 위치  유흥과 레저의 최적인 곳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세개동으로 나뉘어져 있으며..나쁘지 않은 조식과  깨끗하며 조용한 룸컨디션이
     
    우수한 점으로 평가 됩니다..
     
     
     
    결정적으로...이 호텔은   Join-us Charge 에 대한 부분이 프리입니다.(중요!!)
              (태국 윤락여성을  호텔로 데려오는데 드는 비용)
     
    사실 저 Join-us Charge 는 정말 콩글리시적인 단어의 조합인데..
     
    현지에서도 통용 되긴 합니다만.. JOINER FEE    혹은  EXTRA CHARGE   로 
     
    통용 되니 알고 가시면  프론트에서 뭔 말을 하는지 알아 들으실수 있을 겁니다.
     
    보통 태국에선 5성급 이상의 호텔에 500에서  1000 바트의 Join-us Charge 를
     
    받습니다..물론 다 받는건 아니고요...
     
     
    또한   프론트 에서는  그녀의 신분증은 맡겨야만 입장 가능 합니다.
     
    또한 그녀가 이 호텔에서 다시 신분증을 반납 받으려면..여러분의 확인 전화가 
     
    필요합니다..
     
    그녀가 나가서  약 5분 안에..당신의 방으로   "그녀를 보내도 됩니까?"  라는
     
    문의 전화가 오면....걍  "OK .."  해 주시면 됩니다..
     
     
     
     
     
    자 이제 방도 잡고...여정도 풀었으니...달려 봐야죠~~
     
     
     
    갑시다~~파타야 유흥의 정글로~!!
     
     

     
      ※ 위 지도는 여행자 커뮤니티인 "태사랑 " 에 있는 파타야 지도를 인용했습니다
     
     
    지도에서 보시는 봐와 같이 파타야는 남북으로 길게 이여진 해변을 중심으로 
     
    대부분에 시설이 늘어선 형태 입니다.''
     
     
     

     
    파타야의  길은   크게 ..지도상  세로방향에 해당하는 큰길들 
     
     


     
     
    해변가로 바로 옆에  초록색 도로로 표시된... 
     
    파타야 1번 도로 (1 st RD)  혹은  비치로드(Beach RD)  가...
     
     
     

     
     
    그리고 그 안쪽에...분홍색으로 표시되..
     
    파타야 2번 도로 ( 2 st RD)
     
     
     
     

     
    그리고 더 안쪽에 갈색에  3번째 도로에 해당하는
     
    소이 부아카오 도로(Soi Bua Khao RD)
     
     
     

     
    그리고  지도상 가로방향의 작은 골목들....
     

     
     
    보통  Soi  1 번부터  남단의 워킹스트리트 앞의  Soi 13-4 까지 나뉘어져 있습니다
     
     
     
     
     
    ★★ 이동 수단은 ???
     
     
    난  그냥 뚜벅이가 좋아...아님..교통수단 타는게 무서워??
     
    이런 분들은 걸으십시요~~
     
    제가 걸어본 바로는....워킹 스트리트 앞에서...최 북단 까지 놀면서 커피마시면서 
     
    걸어도 2시간이 안걸립니다,. 
     
    군대식... 속보로 가면  1시간 남짓~~  걸을만 합니다..
     
    하지만 멈추는 순간..온몸에서 흐르는 땀은 당신 몫...
     
     
     
    파타야 에서의 이동 수단은 크게 3가지 입니다..
     
     


     
    TAXI....개인 오토바이.. 
     
     
     

     
     그리고  "썽태우" 라고 불리는  대중 교통 
     
     
     
    요기서 잠깐 !!!!!!   나~~ 썽태우 한번도 안타 봤는데...
     
    저걸 어찌 세우고 ??..........어찌타고.......... 계산은??
     


    1.  썽태우가  다가온다...손을 번쩍 든다~~~
     
    2.  썽태우가 내앞에 선다...낼름 올라탄다...자리 없음..사진 처럼  끝에 매달린다
     
     


    자 타긴 햇는데  어떻게  내린담??
     
    잘 살펴 보면...썽태우는 직진만 합니다,,물론 돌아 오긴 합니다만..
     
    버스 내부에 보면 우리나라 시내 버스 처럼 버스 스탑 벨들이 각곳에 존재 합니다.
     
    누르면~~~~ 버스는 몇 미터 앞에다  이쁘게 정차 해 줍니다..
     
     
     
    3..내려서... 위에..사진 처럼  걸어가서  
     
    기사에게  "코쿤캅..."   하면서   10바트 코인 주면   미션  클리어~~~
     
     
     
    ★★ 밥은 어디서???
     
     
    대부분  조식은 호텔에서 해결 하실거고~~
     

     
    뭐  추천은 안하지만..길거리나 야시장 등을 가보면 이런게 있긴 합니다만.
     
    딱히 추천은 안드립니다..
     
     
     


     
    파타야에 갔으니  씨푸드 한번은 드셨야 겟죠...  
     
    솔직히 추천은 안합니다만..  사람에 다라 다르겟지만...저에겐 그닥..
     
     
    개인적 추천은...낯선 이국적 음식도 좋지만 괞히 잘못 먹어 탈이라도 나면 그냥 
     
    경치 좋은 곳에서 가벼운 음식을.,
     
     
     
             

     
     
    첫번째 추천은...파타야 2번 도로 의 북단 쪽으로 이동하시면..
     
    다수의 한국 식당이 위치해 있습니다.. 파타야의  코리아 타운 같은 느낌의..
     
    지역이 있습니다.. 육계장 , 짬뽕  부터...삼겹살 ,불고기 까지...
     
     
     
          



     
    두번째  추천 지역은.,.,.파타야 최대 쇼핑 아케이드인..
     
    ""센트럴 페스티벌 파타야" 입니다..
     
    위치는  파타야의 비치로드 정 중앙 에 위치하며  위에 언급한  힐튼 호텔 파타야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지하에는 대형 푸드 코트가..  5-6 층에는 각종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이
     
    위치해 있어. 국내에서와 같이 타지에서 입맛에 맞는 음식을 고르실수 있습니다
     
     
     
     
                    



     
    세번째  추천 드리는 곳은..
     
    역시 남쪽 1먼도로인 비치로드에 위치하며  워킹스트리트 바로 앞에 위치한 
     
    쇼핑몰  "로얄가든 플라자" 의 스카이 라운지인..
     
    "FOOD WAVE "  입니다..
     
    프랑스 요리부터 태국 요리까지...아케이드 형태의 부스로 만들어져  기호에 맞는 
     
    음식을 선택하시면 테이블로 배달이 오며 음식 값은 나가실때 일괄 계산하면 됩니다
     
    개인적으론 파타야 최고의 전망 레스토랑이였습니다..
     
    저렴한 가격대에  훌륭한 전망..특히..해질무렵 파타야를 보시고 싶으시다면 이곳..
     
    FOOD WAVE 를 방문 해 보시길..
     
     
     
    ★★ 파타야 유흥~
     
     
     
    1. 마사지 
     



     
    파타야의 유흥은  마사지 에서 시작해서 마사지로 끝난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60분 에서 90분 기준  200-300 바트 부터 500 바트 정도면  꽃(?) 다운 태국 
     
    아줌마가    여러분을 아주 노근하고 뻐근 하게 만들어 줍니다..
     
     
          


     
    파타야 전역에 고루 하고 있으며  주로 워킹 스트리트 앞쪽 도로상에 많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면 유리로  안에서 뭐하는지가 다 보이는 그런형태의  건전 마사지 형태 같더군요.
     
    사실  이부분은 제가 경험을 해본 부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은밀한(?)
     
    거래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파타야에는  이런 마사지만 있는 건 아니겟죠,,,
     
     
            


     
     
    흔히  변마 라고 부르는 변종 (?)  변태 (?)  마사지 업소가 존재 합니다.
     
    아주 많이...
     
    대부분에 변태 영업 형태의 마사지 샾은  파타야의 가로방향형태의 골목길인.
     
    SOI ~  길에 많습니다..  사실 전역에 산재해 있긴 한데..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곳은... 위 사진의 표시 처럼..SOI 12-13 골목에 집중 배치돼
     
    어 있더군요, 
     
    입구에 맘에 드는 마사지사를 초이스 하셔서 돈을 지불하면...돈은  맨 위에 마사지
     
    샾의 가격 처럼 200-600 바트 사이에  시간별 형태별로 지불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어차피 마사지의 목적이 아니라  다른(?) 용도로 방문 하셧다면..
     
    가장 싼 200 바트 정도에 1시간 마사지를 선택하시면... 마사지 사는 여러분을 2층 
     
    혹은 3층으로 안내 할것입니다.  샤워 시설은 있긴 하나 ..이건 뭐 한국 민박 시설에
     
    도 못 미치는 열악한 샤워장이 기다리고 있으며..  이후엔..
     

     
     
    이런 커튼이 쳐진 방안에서..마사지를 받다...다른 손님이 들어오면..아주 스릴 넘치
     
    는  서비스를 받게 될겁니다..  저 역시도..
     
    핸플 부터 끝판왕까지..흥정 하기 나름입니다만.. 
     
    200-300바트의  유사 행위부터,,  1000 바트 정도면.,.무난히.끝판왕까지.
     
    나름 쓸만한 언니들도 보이더군요...요기서 이야기만 잘되면. 보통 영업이 끝나는 
     
    밤 11시 이후는 여러분의 차지~~~~
     
     
     
    2. BODY MASSAGE(일명 물집)
     
     
    그리고   또 하나...한국 남자분들이 그렇게 들린다는 명소...
     
    흔히 물집이라고 부르는...BODY MASSAGE 명소가 3군데 있죠...다 아시겟지만.,
     

     
                                  SABAI  DEE
     

     
    HONEY 라인에 파타야 2번째  샾     HONEY 2 
     

     
                                SABAI  ROOM 
     
    이 3곳은  과거 한국에 터키탕 혹은 증기탕식  물바디 식 마사지 형태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일단 입장하면.. 
     
    어두운 홀에 쇼파가 놓여 있고 여성들이 앉은 전면에는 밝은 불빛속에.
     
     
     
    수많은  여성들이 번호표를 가슴이나 허리등에 차고 야러분을 맞이 합니다.
     
    대부분에 파타야 물집들이  왼쪽부터 외모 순으로 2000 바트 부터  2800 까지 
     
    가격이 매겨 집니다.  물론 업소 마다  시간대 마다...국적별로 다소  가격이 차이
     
    가  있습니다만...
     
    저 역시도 2000바트 여성부터  오른쪽으로 눈을 돌려 보니  다시는 오른쪽으로 눈이
     
     안가더군요..
     
    2400바트 짜리 여성의 번호를  웨이터에게 콜해 주면..  웨이터는 바로 그 여성을 
     
    호출하고...카운터에서 계산후...여성이 여러분을 이끌고 2-3층의 어느 방인가로
     
    이동 합니다..
     
    방에 구조는  욕조 ...튜브형 매트리스..그리고 침대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나이든 아주머니가 들어와..욕조에 물을 받아주고...
     
    도대체 이 아줌마의 역할은 뭔지????
     
    물이 받아질동안 언니와 토크....물 받아지면..욕조안에서..거품바디한번 타주시고
     
    끝나면. 매트위에서  오일 바디 마사지....그리고 침대에서의 마무리...
     
    솔직히  과거 한국에서의 터키탕 혹은 증기탕 같은 서비스를 바라셨다면..
     
    전  비추하고 싶습니다... 태국에서의  2400 바트 값어치는 글쎄요~~
     
    어차피 시간은 많으니 경험해 보십시요...
     
    저는  첫째날..사바이 디...  둘째날..사아비 룸 을 둘다 방문 해 봤으나..
     
    2400 바트급의 여성에 외모는 나름 나쁘지 않으나.  그닥..
     
    사바이 룸에  74번을 추천 드립니다. 물어보니 이 번호는 그녀의 고유 번호라 바뀌지
     
    않는다고 하네요~
     
     
     
    3.  SOI 6 번  지역
     
    파타야를 방문하며 제일 마사지 업소 다음으로 많이 눈에 띄는게 노천바 입니다
     
    워킹스트리트에도 많은 바가 있지만  이곳은  수질 면에서는 다소...
     
    유럽 사람들과 나이든 어른들이 눈에 많이 띄더군요,
     
     



    SOI 6  번 ...골목은 6번과 6-1 번의 두개의 골목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힐튼 호텔 기준 파타야의   북부쪽에 해당하는데.. 
     



    일반적으로 하이네캔 기준 120  바트 정도 이며.. LD(Lady Drink) 는 100-150 바트
     
    정도 입니다..
     
    1번 도로인 해안 도로와  2번 도로 양측에서 진입하면...
     
    수많은 호객행위와..양 쪽에 수많은 언니들의 구애어린 시선에 대부분에 초행자들
     
    은 눈을 들수가 없을정도로  당황 스럽습니다.
     
     
    장점이라면  워킹스트리트에  비하여 적은 액수 숏탐 기준 1500-2000 정도에
     
    가볍게 술한잔과 물을 뺄수 잇다는...
     
     

     
    하지만...단점은...  SOI6 에 서 흔히 보이는 Lady Boy 에 출몰이 잦으며..
     
    아예  Lady Boy  전용 바인. "Pook Bar & Go-Go"  같은 곳도 있으니...
     
    그쪽 취향 아니신 분들은 조심 또 조심...
     
    보통 오후 1시 정도부터 영업을 하고 있더군요.,.  
     
     
     
     
     
     
     
     
     
     
    4. Soi Buakhao  과  Soi LK Metro  
     



    SOI 6 과 워킹 스트리트 를 믹스한  형태의  파타야 에서는 하드코어 업소가 많은
     
    거리입니다.,.
     

     
     
    이 거리 역시  유럽형들이 눈에 많이 띄며...
     
    SOI 6 에 노천 바와  워킹스트리트의  AGO GO 업소가 많이 눈에 띕니다.
     
    워킹 스트리트 보다는 전반적으로 수질이 그닥이며...맥주나 LD 값은 싸더군요.
     
     
    찾아가는 방법은.,.
     
     


     
    파타야 2번 도로에서..
     
    파타야 프리미움 아울렛 쇼핑몰에 후문으로 들어가면  진입하실수 있습니다.







    이 도로에 최고 명물은 뭐니 뭐니해도~~야동을 현실로 만들어 줄수 있다는
     
                                   DEVIL'S  DEN
              
    직접 방문을...  →           http://devilsdenthailand.com/
     
     
     

     
     
    Soi LK Metro 도로를 걷다보면.. LK 도로의  L 에 해당하는 골목을 마주하게 됩니다
     


    골목 중간에 검은 간판에..."  DEVIL'S DEN "
     이  보입니다.
     
     
     

     
    이집에 특징은...메뉴판에도 있듯이..
     
    90분 12만원 정도면...2명에  아니면 그 이상의 여성과  90분 동안 야동에서
     
     나오는 모든것을..
     
    다 해볼수 잇다는  영상을 현실로 시전해볼수 있는 악마의  구멍 입니다..
     
     
    이 업소는  입장하면 1층에 작은 바 형태의 카운터가 있으며...
     
    자신이 하고 싶은 플레이 코스의 가격을 지불하면..여러분을 2층으로 인도 합니다..
     

     
     저는 마사지 코스인 NURU 90 분 코스를 선택해 봤는데..
     
    방 구조는 이렇게 생겼더군요...  이후 코스는  BODY-MASSAGE 코스와 비슷..
     
     
     


     
    그리고... 방콕 공항에서 파타야까지의 VIP ESCORT BUS 서비스가 있더군요.,
     
    공항 픽업에서 파타야까지 2시간 남짓의 이동 시간 동안 차안에서 뭔일이 일어
     
    나는지?   
     
    궁금하시면  14,000 바트 (42만원) 정도 지불하시면 뭔일이 생기는지 직접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하지만  그닥~~
     
     
     
     
    4. Walking Street  (워킹 스트리트)
     


     
     
    Walking Street는   파타야 최남에 위치한  500 미터 정도의 거리 입니다
     


    일반적으로 워킹 스트리트는  이곳을 통과해 해양 레포츠의 천국인..
     
    코란(Koh Larn) 섬을 가기 위한  통과해야되는 발라 하이 부두(Bali-Hai Pier) 길목
     
    에 위치해 있습니다.
     
    낮에는 교통 통제가 없고 대부분에 업소가 문을 닫은 상태라 조용한 골목입니다..
     
     
     


     
    하지만....해가지고... 오후 7시가 되면....이 조용했던 골목은...
     
    전혀 다른 환락의 거리로 바뀝니다..
     
     





     
    노천 레스토랑 ,맥주 바 , 라이브 펍, 나이트클럽, 아고고 , 마사지 샾 그리고 맥도날
     
    드 ?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몇 몇 개의 유명한 업소들이 잇죠...
     
     
     
    워킹 스트리트에는 약  80 개의 아고고 바가 있습니다.
     
     

     
     
    러시아 댄서들의 흐느적 거림이 특징인  클럽 갤럭시 파타야(Galaxy Pattaya) 
     
    입니다.
     
    입구 좌우에 러시아 댄서들의 춤을 볼수 잇으며.. 파타야 에서 제일 시끄러운 클럽
     
    으로 기억나네요...들어가보진 않아서 닥히 정보가 없네요..
     
     
     




    워킹 스트리트에 들어서면  초입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웬 항공사 승무원 복을
     
    입은  그냥 그냥의 이벤트 걸들을 보게 됩니다..
     
    자쿠지 쇼..일명 샤워쇼로 유명한...Airport Club Pattaya   입니다..
     
     


     
    워킹 스트리트에서 가장 오래된 Alcatraz A Go Go  라고 하는 곳입니다..
     
    이름에서도 알수 잇듯이...알카트라즈  감옥이 컨셉으로 경찰과 간수  그리고 수감자
     
    의 역활 코스프레 형 아고고 바입니다..
     
     
     

     
    2013년 에 오픈한  워킹 스트리트에서  손꼽는  "Sensations A Go Go" 입니다.
     
    제가 들어간 날은  그다지 수질이...
     
    하지만 중국과 한국 일본 등의 동양남자들이 많이 찾는 명소이니까 기억을...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 드리는 아고고는 "Baccara A Go Go" 입니다..
     
    입장을 하면 일단 입장료는 없으며...한바퀴 둘러 보시고...아니다 싶으면 나오시면 
     
    됩니다.
     
    적당한 자리를 찾아 앉으시면...웨이터 같은  남자가 와서 메뉴판을 들이 밀면..
     
    120바트 정도에  먁주 한병 시켜서 스테이지를 보면..위에 사진..
     
    열명 남짓의 비키니 수영복 차림에 푸잉들이 봉을 하나씩 잡고 흐느적 거립니다..
     
    5분 간격으로 2명이 내려가면 반대편에서 두명이 올라 오고...손님들에 픽업을
     
    받습니다.
     
    그러다 한 삼십분쯤 지나면  다른  수영복에 쇼 걸들이 올라와 폴댄스 비스무리한
     
    공연을 하고 내려갑니다...
     
     
    이 바에 모든 여자들은.,..팔뚝에 초록색 번호표가 잇으니..
     
    웨이터 불러 번호 알려주면..잠시후 당신이 초이스한 푸잉을 자리로 데려다 줍니다..
     
     
    영어가 되는 분이면 좋겟지만...어차피..데리고 나갈 거라면...
     
    가격을 쇼부 치시기 바랍니다..
     
    몇군데...아고고를 둘러 본봐...그날은  이 Baccara A Go Go 가 가장 수질이 좋더
     
    군요.
     
     
    이쁜 푸잉들은 중국 형들이 바로 바로 픽업 해가고..
     
     
    저 역시도 30분 즘 지켜 보다보니..선택장애가 있는지.. 누굴 고를까...
     
    어떻게 할까 생각 에 쉽사리 초이스가 어렵더군요...
     
     
    그래서......지나가는 웨이터 를 불러...
     
     
    이집 에이스가 누구냐?  누가 가장 비싼 푸잉이냐.....???
     
    물건 고를때 모르겟다 싶으면...비싼게 정답이라는 옛 성인들에 명언을...
     
     
    결국...  그집 에이스를 데리고 나오는데 성공...
     
     
     
    그녀를 데리고 나오는데 든 총 비용은...
     
    롱타임..5,000 바트  비파인 800  맥주 ,LD 300 바트...  
     
    왜 그리 많은 비용을 지불 했는가에 대한....기준이  
     
     
     
     
     
    왜 그랫는지....보시면...
     
     
                    
                    
     
     
     
    치앙마이 출신에 아버지는 러시아 인인데...보아하니 싸질러 놓고 도망간 놈인데..
     
    러시아 혼혈인지라...스테이지에서 눈에 확띄는 미모와 몸매 가졌더군요..
     
    데리고 나와 배를 채울 겸  맥도날드로 이동하던 중  워킹 스트리트가 갈라지는 
     
    모세의 기적을 보일만큼  미모는 볼만 하더군요...
     
    정말 태국에서는 보기 힘든... 햄버거 먹고..후터스로 이동  맥주 한잔후..
     
    호텔로 이동해서 아침 까지....좋은 추억 이였습니다..
     
    아고고는 일찍 9시 이전에 가십시요....이후에 가시면 중국 관광객들의  돈지랄(?)
     
    에 허탈함을 보실수 있습니다.,..
     
     
     
     
    여행 후기~
     
     
    4박 5일 참  많은 경험을 해 볼수 잇을 정도로...파타야는 많은 경험을 해볼수 잇는
     
    풍부한 컨텐츠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여행은 해양 레포츠나 관광지 투어는 전혀 고려 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막상 후기를 써 보려니 쓸만한게 많지 않아..
     
    다른 곳에 사진도 인용해 봤습니다..
     
    초보 여행객의 입장에서...여러가지 정보를 드리고 싶었는데...
     
    막상 이것을 글로 옮긴다는게 힘든 작업이네요....
     
    세상 여러 나라에는 여러가지의 유흥 문화가 잇습니다.
     
    일본의 가부기초 도...독일의 FKK 도  독특한 유흥의 장점을 가졌지만..
     
    또한 각 나라별로 유명한 유흥가는 여행에 조미료 역활을 하지만
     
    파타야 만큼의 자유성과 선택성이 다양한 유흥도시는 없을듯 합니다..
     
    가격 대비란 말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투어비..유흥비를 고려하면..차라리 한국에서 유흥을 즐기시는게 현실적입니
     
    다.
     
     
    여행은 가성비가 존재 합니다..
     
    하지만
     
    라스베가스로의 여행에서  처음부터 돈을 따러 간다는 믿음을 가지지는  않습니다.
     
    하룻밤에..수많은 돈을 잃어도..추억을 가지고 돌아 옵니다..
     
    파타야는 말그대로..공식적으로 돈을 가지고  유흥을 즐기러 가는 도시입
     
    니다.
     
    즐기러 가셧다면...즐겁게 즐기고 오십시요....돈에 걱정은 잠시 뒤로...
     
    그 즐거운 여행에 조그만한 도움이 되셧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다음엔...야동 이야기로 돌아 오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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