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동찌라시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AV 연구소에 글을 써 보는군요..
개인적으로 나름 바쁜 일과에 소홀해 진것 같아 많이 죄송합니다
그건 그렇고..
길고 긴 추석 연휴 잘들 보내고 계신지요...
좋은 명절 보내시고..
혹시나 긴 명절에 지루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찾아 볼만한 배우....그리고..작품들 몇편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정보성에 포스팅은 아니니..편하게 취향에 맞는 배우라고 생각 되시면
다운 하시길 바랍니다..
첫번째 작품과 배우는..
얼마전 개인적 추천 배우로 소개 해드린 SYBIL 에 최신 작품 입니다..
제작사 : SEX ART
9월 27일 팝업된 작품입니다..
배우에 대한 설명은 일전에 드렸으니 생략하고...
영화 러브스토리에 스노우 씬을 초기에 차용한 작품으로 서정적 영상미가 좋은..
제가 자신있게 추천 드리는 고급스러운 배우 SYBIL 에 작품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두번째 작품도 역시 SYBIL 에 작품입니다
제작사 : X-ART
제 목 : Love Burns Again
이 작품은 10월 6일 팝업된 작품입니다.
역시 여배우는 SYBIL 입니다..
세번째 추천 작품 과 배우는... Lena Anderson 의
작품입니다.
2016년 이였죠...
Nude Photography 의 양 진영인 미국에 "FTV GIRLS" 에 상당한 미모에 신인이
나타났었죠..
Blaire 혹은 Blaire Ivory 라는 예명을 쓰는 모델이였는데..
1998년생.. 미국 베버리 힐스 태생
당시 프로필에 키가 185cm 에 58 Kg 이라고 적혀 있네요...
흔이들..이 배우가 미국 태생으로 알고들 계셨지만... ..
이 배우는 스위스 태생에 미국 텍사스 달라스에 거주 했던 한 소녀 입니다..
2012년 16세에 아마추어 투고 사이트인 "Zishy" 에 투고된 사진을 보면
본명이..Sloan Kendricks 으로 쓰여져 있더군요.,
아뭏든 이 배우는 미국의 FTV GRIL에서 활동하다가 고..Nude Photography 의
최대 마켓인 MET ART 에도 적을 두게 됩니다..
이적에 개념 보다는 유럽과 미국의 양대 거점을 다 이용하는 모델로 보입니다
이후 2016년 10월 MET ART 로의 진출시 예명을..
현재 쓰는 이름인 "Lena Anderson" 으로 개명 합니다
여탑에는 과거 BANG BROS 의 "BangBus" 에 2016년 7월 작품으로
얼굴이 많이 알려 졌었죠...
개인적으로도 이 작품이 볼만했었는데..(영상관에 있으니 찾아보시길)
이 당시까지만 해도 이 배우의 PORN 작품의 수가 많지 않았는데..
2017년 넘어서면서 이 배우의 PORN 작품의 수가 참 많아 졌습니다.
오늘 추천해 드릴 작품은,,, 올해 2월 제작사 "LUBE " 사에서 발매된..
"All Oiled Up" 입니다.
제작사 컨셉이...오일 범벅 컨셉의 페티쉬 제작사입니다..
이 배우에 색다른 느낌의 섹시함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7월 4일 MET ART 에서 발매된 NUDE-ART 작품입니다
작품명은 "Celebration" 입니다..
PORN 작품은 아니나 "Lena Anderson" 의 매력을 정말 잘 표현한 작품이여서
추천 드립니다.
유럽의 외모와 미국의 싱그러움이 잘 조화된 작품입니다.
PORN에서 못 느껴 지는 배우의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다섯번째는... Patricia Sun 의 작품중 하나를 골라
봤습니다.
올해 4월 MagmaFilm 에서 발매된 "Young, Perky And Pantyhose" 작품입니다
배우 Patricia Sun 은 1996년생 유럽에 Latvia 출신으로.. 사실 MET ART 출신
의 배우들 중에는 단신인 160cm 47kg 라고 프로필에 적혀 있네요
하지만 어린 유럽 모델들에서 보기 힘든 섹기있는 얼굴로 일찌감치 PORN 계로
전향했는데 초기 작품들이...
초기 작품들은 제작사 " Oldje " 의 OLD & YOUNG 계열에 작품들이 많았는데
이 작품들은 영상관에 있읍니다
이 배우 역시 MET ART 출신답게 외모와 몸매는 추천드릴만합니다..
직접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오늘은 추석 연휴에 심심하고 무료 하신 분들을 위해..
개인적 추천 배우들에 작품 몇개를 골라 봤습니다..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 되셧으면 하고요,.,.
남은 연휴 잘 좋은 시간보내시고...
건강하고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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