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 모자이크 넘어에 세계에 사는 사람들 .. AV 남자 배우 1편

         "モザイクの向こう側を見たかった"
    모자이크 너머에  세계를 보고 싶었다......
     

     
    유명한 말이죠....일본에 가장 잘나간다는 모리바야시 겐진 (森林原人/moribayashi)
     
    이  AV 세계에  남자배우로 들어 오게된 이유를 설명한 말입니다.


    최고에 미녀들과의 섹스?
     


    그리고 남들과 다른 부에 축적?
     
    이게 그들을 바라보는 단편적.. 선망에 시선이라면..
     


    매일 아침 포카리 스웨터에 따뜻한 물을 부어 체온을 상승시키며..
     
    매일 아미노산 약제와  손끝 훨씬 아래에 손톱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안녕하세요  야동찌라시 입니다.
     
     
    한동안 많은 분들이 AV 게시판을 들어 오지 못하셔서 답답 하셧죠?
     
    모든게 원만하게 잘 해결 되서 다행입니다.
     
     
    하지만..저는 소위 분들에 볼권리를 대변 햇을뿐..   
     
    정보를 제공 하지 않는 소위 분들에 책임감에 면피를 드린건 아니니...
     
    분발들 하시고요..
     
     
    자 오늘은..AV 에 관련된 여러 직업중...AV에  여러 구성 요소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그리고 제가 현장에서 만나보고 이야기 하고 술한잔 기울여본  그들....
     
    AV 남자 배우 (AV男優 )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본에 한 성 조사서에 따르면...일본에 보통에 남자들은..평생 2760 회에 섹스를 한다고 합니다.
     
    년 46회 를 60 년으로 환산한 수치인데요...
     
     
    자 이건 보통에 남자들에 이야기고요..
     
    오늘 할 이야기에 주인공들인...이 섹스를 주업으로 밥을 먹고 사는...사람들에 이야기 입니다.
     
     


    현재 일본  현역 활동 여자  AV 배우는 약 3천명 정도...물론 아마추어 레이블에 얼굴 한번 비추는 
     
    단역 까지 합치면..약 1만 명 이상으로 추산 합니다..
     
     
    그러면..남자 AV 배우에 숫자는???
     

     
     
    약 70명 내외로 추산합니다....추산이 아니라..정확한 숫자입니다.
     
     
    일년에 발매되는 정식 음반 협회 검열 작품이 약 3만 여점...
     
    3만 여점에 작품이면......1 작품당 3번에 플레이를  잡는다면...  
     
    약 9만 번에 섹스씬....물론 그 이상..
     
     
    남자 배우에 숫자는 ,,.,약 70명..  연간 작품당  총  플레이 횟수 9만 번...
     
     
    남자 배우가 1년에 담당해야할 섹스씬에 숫자는....
     
    1인당당  년간  1,285 회........1285회 ..  1285 회
     
     
    엄청나죠?   이 정도면...사실..즐거움이라기 보단...체력 이상에 정신력에 의지에 섹스겠죠?
     

     
    일예로...지금 일본 AV 계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남자 배우인.,.시미즈 켄(清水健)이 
     
    지난 8월 한달간  몇 작품을 찍었나 볼까요?
     








    일단 제가 파악한 바로는 19작품이 발매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숫자는 한달에 찍은 양으로 보기엔 어렵죠.. 발매 날짜가..2달 뒤에도 잇고 심지어는 6개월
     
    이후에 발매 되는 작품도 허다 합니다...
     
     
    또한....이 배우가 한 작품속에서.. 1번만 플레이 하는게 아니란 점이 더 경이 롭죠..
     
    최근 일본에 AV 촬영  스케쥴은... 대부분... 여배우에 각종  리듬(생리, 타 방송 스케쥴)에 맞춰
     
    계획 됩니다..
     
    이전 처럼 열악하게 하루에 한작품이 나오는 경우는 소규모에 인디계 제작사를 빼고는 없습니다.
     
    대부분은 1일 1씬..정도를  기준으로 찍습니다.
     


     
    신인 데뷔 작품 같은 경우는..최근엔..오키나와나  온천 AV 촬영지로 유명한 도치키현 등을 배경
     
    으로  일종에 MT 나 야유회 성격으로 1주일 정도 할애해서 찍더군요..
     
     
    그건 어디까지나...여자 배우에 대한 배려 차원이고...남자 배우들에 촬영 스케쥴을 보자면... 
     
    당일 도착...
     
    1-2 시간..시놉 확인... 리허설 및 여배우와의 동선 체크...그리고...ACTION~~
     
    이 순서로 진행 됩니다.

     
    그리고 바로... 다른 작품을 위해 이동....
     
     
    일본내에서 남자 AV 배우는 선망과 시기, 모멸, 멸시 등에 여러 정서가 교차하는 시선에 중심입니다
    .
     
    일반적으로 남자 배우에 대한 일본에서의 시각은..
     
    "핸드폰 하나로 먹고 사는 직업.."  이라는 멸시어린 시선이 존재 합니다..
     

     
    일본에 AV 제작사 홈페이지 혹은..알바 관련 사이트에서 흔하게 보이는..남자 배우 모집 광고 입니다
     
    물론 이 광고에서 필요로 하는 남자 배우는 전문 프로 AV 배우는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단체작에서 여자 배우에 몸에 얼굴에 정액을 사정하는 
     
    이른바,, 정액배우( 汁男優 )  에 모집 광고 입니다.
     

     
     
    특별한 기준은 없습니다.
     
    18세 이상에...고딩은 안됩니다.. 나이를 증명할수 있는 증명서에 최근 1개월 성병 검사증명서만 
     
    잇으면 된다고 적혀 잇군요... 물론 출연료는 없고  차비 정도는 준다는 말도 잇네요,
     
     
    한국 유학생들에 심심찮은 돈벌이 알바이기도 합니다..  현장에서 한국 유학생들도 많이 접하고요
     
     
    대부분에,.,,남자 AV 배우에 데뷔는...사실..
     
    이쪽 전문 학원이 있는 것도...그렇다고 전문 모집 광고도 없습니다.
     
     
    이쪽 세계에 입문하는 몇가지 루트를 보자면....
     
     
    대부분  이AV 외에 엉뚱한 일들을 하다  이쪽으로 몸담는 경우도 잇고.
     
    혹은 AV 스탶으로 출발해...얼렁뚱땅..작품에 출연 하게된 배우도 있습니다.
     

     
     
    일본AV 남자배우에 시조라면...글쎄요  이건 좀 여담 스러운 일이지만..
     
    최근 도쿄 TV 아침 방송 진행자이자  이사로 재직중인 방송계에 똘아이...타하라 소이치로(田原総一朗)
     
    로 보는데.......저는 그닥 이부분은..
     
    1971년  다큐멘터리 도쿄 TV에 다큐멘터리  "일본의 신부(日本の花嫁 )" 에 출연한..이 사람은..
     
    히피족에 사랑이라는 극 흐름중  남녀 애정 행위에서 리얼로 섹스를 해버리는 웃지못할 짓을 했는데
     
    더 웃기는건 이걸 공중파로 그냥 방송해 버려...일본 공중파  TV 에 방송 레벨을 19금으로 끌어올린
     
    사람으로 유명 합니다..
     
     
    이후..80년대로 넘어오면서..제대로 혹은 전문적으로...활동하는 남자 배우가 생겨나게 됩니다.
     

     
    80년대 AV 남자 배우로 유명햇던  시미즈 다이타카시(清水 大敬 ) 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최초로 AV 엔딩 크레딧에 남자 배우로 이름을 올린 사람으로도 유명 합니다.
     
    메이지 대학 연극문예과 출신에 엘리트 인데  방송 AD 일을 하다..몸이 안좋아 병원을 들락날락,
     
    돈은 없고 해서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남자 배우가 직업이 된 사람이죠..
     
    1991년 일본 CF 계에.. 유명한 카피인...
     
    "コーヒーはおかわりできるが、人生はおかわりできないんだぞ"
     
    커피는 리필할수 있어도 인생은 리필할수 없다는"
     
    광고 카피를 만들어 낸 사람으로도 유명합니다..
     
    지독한 조루여서...배우로서 크나큰 핸디캪을 갖고 살앗던 남자..
     
    때리는 시늉만 하라니까..진자로 두둘겨 패서 여배우들이 기피하던 남자배우..
     
    입속 사정을 트릭이 아닌 진자 자신에 정액을 마시게 한 배우.,.
     
    기인이엿죠  이사람도....지금은 성인 영화사  대표로 있습니다.
     

     
    또한사람...야마모토 류지 (山本竜二 )
     
    이사람은 원래 일본에 피크 영화 전성기엿던  70-80 년대 핑크 영화계에서 일하다.전향
     
    일본 AV 쟝르를 다양하게 넓힌...장본인 으로도 유명 합니다..
     
    수간, 노인쟝르, 게이, 배설, 생리 쟝르  까지...이 사람이 만들어낸 쟝르는 무궁 무진 하며..
     
    이 다양한 쟝르가  지금에 일본 AV 계에 기초 공사를 한사람으로 평가 됩니다.
     


     
    한가지 여담....  이사람은 일본 AV에서 최초로 스캇(배설물) 와 생리섹스쟝르를 만든 사람으로도 유
     
    명한데.
     
    생리 쟝르에  홍차를 이용하고..
     
    스캇물 창조에....오뚜기 삼분 요리가 쓰엿다는거 아십니까??  ㅎㅎㅎㅎ
     
    일본에 대표 남자 배우..카토타카는 이사람을 이렇게 말하더군요..
     
    일본에서 똥을 가장 많이 먹은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여배우와 결혼하고 이혼..  뇌경색으로 쓰러져..AV 은퇴..
     
    지금은 딸 하나를 키우며..도쿄 나카노구에서 작은 선술집을 하며 공중파에도 자주 나옵니다
     


     
    이 선술집은 현재 일본 남자 AV 배우들에 모임 장소로도 자주 이용되며..저도 자주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90년대로 넘어 오며...남자 배우에 역활과 비중  그리고 개성, 가장 중요한..
     
    남자 배우에 비중 역활이 흥행에 중요한 요소로 대두대기 시작합니다.
     


     
    이시대에 남자 배우로는 역시...재미잇는 캐릭터이자..일본 남자 배우로 미국 현지에서도 유명한.
     
    미키 야나이(ミッキー柳井 /Mickey Yanai) 란 배우죠 .  오랜만에 반가 우시죠?
     

     
     배우야..딱 두 가지 체위로 유명한 사람이였죠...다들 아시는..
     
    나고야 성에 어처구니를 보고 만든  "돌고래 체위"「金のシャチホコ」"...
     


     
    그리고 그를 전설로 불리게한  "헬리곱터 체위"ヘリコプター"..
     
    지금은..LA 에서 휘트니스 센터를 운영하고 잇다는 군요..
     
     
    또한명에  90년대 AV 에 르네상스를 열었던 남자 배우는,,
     
     

     
    그리고 일본 AV  남자 배우중 대중적으로.. 가장 성공한... 케이스로 분류되는
     
    시오후키에 골드 핑거  카토 타카 마사유키(加藤正行)  가 있습니다
     
    1959년생...도쿄에 결혼식장 촬영기사 일을 하다..방송국 카메라맨에 면접을 봤는데...
     
    출근 해보니..젠장..AV 제작사..진로에 대해 고민하다 1988년에 배우로 정식 데뷔.
     
    작년 은퇴까지..17000 여 작품에 출연..1995년도엔 연간 380편에 출연  2500만엔에 수입을 벌어들인

     
     
    최고에 전성기를 보내며.. AV 여배우인 아소 사나에(麻生早苗 / Aso Sanae) 와 결혼  이후 이혼해서 
     
    세자녀는 미국에서 양육 중인 걸로 압니다..
     
    손톱 소지를 모래로 하고...수많은 배우들과의 염문설...수많은 여배우들에 지명 배우..
     
    비밀스런 사교모임에 고급 남창...그리고 많은 남자 AV 배우를 문하생으로  둔 남자 배우죠..
     

     
    또한..현역 배우중 가장 활발한 남자 배우인 요시무라 타쿠 (吉村卓. Yoshimura Taku) 에 스승으로도
     
    유명합니다.
     


    90년대에  카토 타카 와 함께 최고의 인기 캐릭터 배우였던 ..또 한명에 배우..바로..
     
    초코보로 무카이( チョコボール向井  )  입니다.
     
    기존에 야리야리하고..뭔가 얄밉게 생긴  남자 배우들이 대세 엿다면...
     
    현재  인기 트렌드인..마초 스타일에..시미켄이나..사와이 료,  쿠로타 마사토시(黒田将稔)등에 
     
    앞세대 모델이기도 합니다.
     
    전직 프로 레슬러 출신이며  레슬러 생활이후 신주쿠에서 스낵바를 운영하다 AV 배우가 된 케이스입니다
     


     
    레슬러의 장점을 살려 체위도,,,대부분 레슬링 응용 동작이 많앗으며  그중 그를 대중에게 각인시켰던
     
    체위는 바로,.. 에키벤(駅弁、えきべん)  체위입니다..
     
    에키벤이라면  일본 기차여행을 해보신 분들은 각 역마다 점원이 목에다..가판을 걸고 판매하는
     
    도시락을보셨을텐데....그 도시락이  에키벤 입니다..
     
    그 도시락 판매 원에 모습을 닯앗다 하여  에키벤  체위라고도 합니다..
     
     


     
    이 체위는 이후 많은 후배 배우들에게 넘어가  여러가지로 변형...
     
     힘을 위주로 하는 파워남자 배우들이 자주 쓰는 체위로  자주 나옵니다.
     
    배우로서의 기간 17년  출연 작품수  6000여개..관계 여배우 역시 6000천 명이 넘지만..
     
    웃기게도  이 사람은 게이물도 참 많았었죠...우람한 몸때문에 게이들에 연호도 같이 받았던..
     
    이후...급성감염...그리고 고질적인 척투 디스크 등으로..  현역 은퇴후에는..
     

     
    AV 제작사 HOT ENTERTAINMENT  를 공동 출자로 설립..  그가 직접 감독한 작품이  무카이(向井)
     
    라는 레이블로 2006년 까지  나왔던 걸로 압니다..
     
    아직도 레슬러에 꿈을 못잊어  2013년 링에 잠시 서기도 했었습니다..
     

     
    카토 타카와는 둘도 없는 친구로도 유명합니다 일본에선..
     
    한 토크쑈에서... 카토 타카는 24년 배우 생활에 3억엔을 벌었다 하자..
     
    이 배우는 자기는  하루에  16번 사정을 한적도 있다는 말을해..카토 타카를 완패 시킨 일화도 잇었죠
     

     
    2004년엔 신주쿠에  해프닝 바(ハプニングバー 」)에서 라이브로 섹스 퍼포먼스를 벌이다
     
    적발된 웃긴 일도 잇었는데...
     
     
    불알이...초코볼을 닮아.....이름도 초코볼 무카이라 작명하고..90년대에 최고 인기배우로 살앗던
     
    사람들...
     
    80년대에 태동기에서...90년대에 일본 AV 전성기를 이끌었던...
     
    지만 그들에 이름은 어디에도 볼수 없는 숨은 그림자에서....
     
    사회에..편견과 싸워 왔던....그리고 지금도 그 편견에 벽을 깨기 위해 살아가는 
     
    남자 배우들에 이야기를 한번쯤 해보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80년대 와 90년대를 살앗던 몇 몇 배우를 둘러 봤고...
     
     
    2편에서는 2000년대 이후..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는 일본에AV 남자 배우들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에 영상관 ★★★
     
     
     
    최근 작품들은 여탑 영상관에 모두 있으니 그곳을 이용하시면 되고요
     
    저는..
     
    오늘은 과거  여행이니만큼....과거에  제가 좋아 햇던 배우 한명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2012년 인가에 DMM 에서 일본 AV 30년을 맞아  30년 동안에 모든 AV 배우 20000여명중..투표를
     
    해서 100위까지 순위를 메긴 적이 잇엇습니다.
     
    AV 매니아 분들이시라면 대충 익숙한 얼굴들 이시죠?
     


     
     
    저는 이중에서..4위에   오른.....일본인들에  영원한AV 연인이라는 
     
     카와시마 아즈미 (川島和津実/Kawashima Azumi)
     
    에 작품을  선택했습니다..
     
     
    남자 친구에 AV 환상을 위해 데뷔하기로 결정했다는....
     
    1999년 홀연이 등장해 6편을 남기고 사라진 배우입니다..
     
     
    일본 AV 속에 제임스 딘이라는....카와시마 아즈미
     
    2만명에 역사속에 배우 중  가장 다시 보고 싶은 배우 ..,.....이유가 있겟죠,,,
     
    과거속 그녀를 한번 만나 보시길..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