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AV 역사는 얼추 30년이 조금 넘는 다고들 말을 합니다..
이 30년 동안 일본에는 수많은 여배우가 나타나서 또 사라져 갔습니다.. 약 3만명 정도가...
최근에는 그 숫자가 더 급증하여..연간 3천명에 신인이..얼굴을 알리고..
그중에는 1편만 내고 사라져간 배우도...
그리고,,,현재 진행형으로..1천편이 넘는 다작을 하는 배우까지...
예전에 한번 AV 배우 카나자와 분코 (金?文子 - Bunko Kanazawa) 열전을 포스팅 햇을때는..
전설적 AV 배우라는 것 보다는,,,사실 저에 청소년기에 로망적 배우였기에 다시금 보고 싶어서 개인
적 사유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30년이라는 AV 역사동안...정말 우리가 좋아햇고 또 한번쯤 기억날만한 배우들이 수도 없이 있었는
데..
저 위에 사진속 인물들 중 몇 명이나 추억 하십니까??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이 참 많죠?
위에 있는 배우들을.. 일본 AV 에 DB 에서는,,,덴세츠(でんせつ)배우.,..
즉 전설.....이라는 카테고리로 분류 합니다..
작품수가 많거나....판매량이 많아서??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본인들이 생각하는..명품 배우였기 때문이겟죠.
옷벗고 물고 빨고 박고..싸는...그런 포르노에 뭔 명품 배우? 명품 연기? 하시겟지만...
있습니다...그런 배우들이..!!!!
그중에서....일본 AV 배우중...분위기...눈빛 으로 만인에 연인이 된 배우가 있죠...
호노카( 穂花 /Honoka )
생년월일 : 1983년 6월20일 (실제 출생년 1982년 9월 2일 )
출신지 : 가고시마현
키 : 키 156cm 85cm-56cm-85cm 65-F컵
데뷔 : 2004년 8월
은퇴 : 2008년 8월 (프리미엄)
호노카로..구글링만 해봐도...이 여자에 추억팔이 사연팔이 불우한 이야기등은 참 많이 소개 되엇죠.
그걸 다시 한번 쓰면...야동 찌라시 가 아니겟죠...
저는 그래서...다른 각도인 업계 비지니스 차원에서 이 배우를 돌아 볼까 합니다..
일단 이 배우에 20세까지에 성장과정에 대한... 인간 극장 한편 요약으로 보시고
1982년 가고시마에서 태어낫는데...오빠가 하나 잇어 오빠 선천성 폐결핵이야..2살때 오빠 죽어..
근데 이 부모가 이혼해... 엄마가 딸인 호노카를 거두어......외가에 맡겼네..
외할아버지 맨날 골골거려...외가에 총 6명에 또래 꼬맹이들과 같이 컸네..
엄마가 사채를 썻네...
사채 업자들 맨날 집에 찾아와..돈 안갚는다고...엄마 머리채 잡아다 죽도록 패고 소리치고 가네..
골때리게 이 호노카는..지 엄마 자기 팬... 새끼랑 눈이 맞앗네...
(이게 강간이엿는지 화간인지는 정확치가 않네요)
외할아버지...빡돌아..."이 미친년...엄마 팬 놈이랑 눈맞아? 그리고도 니가 인간이여? 너집나가..."
집나왓네....갈데 없네....그래서 엄마가 아동복지시설에 맡겻네...
만나던..사채업자에 납치당해 1년동안 그 전신 용그림 형들하고..형들하고 1년동안 사우나 같이하고
여러 형들에게 돌아가며...따뜻한 돌봄을 당했(?)다네요..
엄마 신고해서 이남자놈 깜빵에 쳐넣고 딸 다시 찾아 왔네..
집에 와보니...엄마는 그새... 딴놈하고 재혼햇네...
문젠 양아버지가.. "오~~이건 웬떡~~하고,.,."
맨날 입에다 단백질을 강제 투하 해 주셨다네..가끔..목도 조르고,,
이놈에 집에가기 싫어 돈벌고 출세하려면...연예인이 되어야겟다 결심햇고..
고등학교를 가야겟는데..돈이 없어.. 졸업후 5년간 근무라는..근로 장학금으로 학교를 다녔는데..
담배피다 걸렸네...학교에선 불량한 학생에겐 장학금을 줄수 없다며..장학금 중단과 그간에 빌려
준,,.800만엔 일시 상환이라는 고삐리가 만질수 없는 반환하라고 독촉하고...
"자살할까? 트럭에 깔리면 그돈 벌수 있을까?" 등등 자해 공갈도 생각해 보지만...
도쿄에 한 병원에서 딱하게 여겨.."일단 졸업해...그리고 졸업후 우리 병원에서 일해" 라며..
일시불 상환을 유보해서..어찌 어찌...졸업후..병원을 찾앗는데...이게 하필..정신병원 이네...
거기다 병원에선... 이년 고딩때 졸라 문제아야..이런 소문에 다들 ..왕따 시키네..
그러다 부업으로 TV 엑스트라급 단역에도 나가게 됏는데...
이게 이 여자에..20세까지에 성장 과정을 ...매우 짧게 요약한 내용입니다..
자그럼...이제 이 여자가 어떻게 AV 라는 정글에 세계에서 살아 갔는지 알아 보죠.
2004년 학교 졸업후...정신병원 간호사 생활 잘하고 있는데..
느닺없이..웬 연예기획사 (당시 J-PRESIDENT(ジェイプレジデント))에 사장 이라는
사람에게 "연예계 쪽 일 한번 안해 볼래???" 라는 오퍼를 받게 됩니다.
난 노래를 하고 싶어요~~~ 라며 데모 테입을 보내고,,,
소속사 사장 이라는 사람은,, 애초에 이 호노카를 가수로 데뷔시킬 생각은 없었고 그라비아나 누드촬
영등에 쓸 요량으로...케스팅 한바..
" 넌 노래는 소질이 없다.... 하지만 일단 수영복이나 그라비아 화보 촬영등을 하면..레코드를 내주겟
다."...사실 소질도 없습니다만...
라는 딜을 하여...일단...그라비아 화보가 먼저 출간 됩니다..
2004년 4월 일본에 사진작가 하시모토 마사시(橋本 雅司)에 :
"흰색 까운을 벗은 천사..호노카(ほのか-白脱衣の天使) " 라는 사진집이 발간 됩니다
이 화보집에 광고 카피가 아마..현직 간호사에 누드..." 였던것 같은데..
사실 이 화보집은 호노카( ?花) 라는 배우에 이름 보다는 워낙에 일본에서 유명 사진작가인 하시모
토 마사시 라는 작가의 네임벨류에 묻힌 이름 없는 배우로 남았었죠....
이 하시모토 마사시는 과거 80-90년대에 광고계통에서 일하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당시 한국 ,일본에 광고 사진이나..가수들에 앨범 자켓 사진...한국 배우들에 사진집에도 상당부분
관여한 작가로도 유명합니다..
예전부터 이 작가에 화보 모델중엔...우리에겐 일본인 배우로 알려진 유민 을 자주 캐스팅해 화보집
을 발매 하더군요...저도 아직..보지는 못했지만..
그런데....이 현직 간호사란 이름없는 풋내기 아마추어 누드 사진이...
이거 벗겨 놓으니 완전 물건이네...
더군다나....현직 간호사라는 프리미움을 얹어서 이 화보집은 상당한 유명세를 타게 됩니다..
아뭏든..본인에 희망이였던 가수로의 길보다는 몸둥아리 값어치에..더 중점을 둔 소속사는...
당시 유행하던..이면 계약.. (당시는 신인이 오면 계약서를 두장 작성 하거나 구두 로만 계약하는)
다시 말해.. 사기 게약 으로...이 호노카를 본인에 의사완 상관 없이..AV 제작사로 넘겨 버리고.....
그 이유란 것도...
분명 그라비아 화보 촬영이라고 구두 계약을 햇으나....화보 촬영은... AV 촬영이라는 전초적 성격에
작업이라는 사기 조건으로,, 호노카를 AV 세계로 몰아 세우게.. 됩니다..
"この時、かつておよそ800万円の??金の一括返還を求められた時のトラウマが甦り、「正常な思考が鈍ってしまった」という。"
호노카에 자서전에 따르면 이때...과거 고등학교 시절 800만엔이라는 장학금 반환 사건으로 불리한
조건에도 거절 하지 못하는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합니다.
이후,,,호노카는 당시 최고에 인기 제작사인..트라이 하트 코퍼레이션 ((TRY-HEARCORPORATION)
에..(이 제작사는 2006년 인가에 OUT-VISION으로 합병되며 영업권이 넘어갑니다 )
레이블..."SEXIA" 에 전속 배우로 이미 몸이 넘어간 상태라,,거절도 못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AV 에 출연...2004년 4월 첫 작품이 나옵니다..
이작품에.. AV 촬영 당일 집에 와서 밤새 울엇다고 하는데..
이전 자신이 생각중에선 세상에서 가장 쓰레기 같은 직업이 AV 배우라고 생각 했는데...
본인이 이 직업을 하게 된 처지가 우울해서.
이후 첫 작품 발매 전날.. 남자친구에게 이별을.....다니던 병원에다가는 고향 내려 간다고 퇴직을...
이때 생각이...
이왕 찍은거...3작품 정도 찍으면...300만엔 정도가 벌리니...이걸로 내꿈인 가수 앨범을 낼수 잇어
라는 생각에......
이후 SEXIA 에서...열심히 열심히 찍은게..SEXIA 에서 6작품....
그런데......
어라..??????.6작품이면 계약 끝난거 아냐? 나 이제 이돈 가지고 가수 되면 안되??? 했으나...
계약서엔 또다시...촬영 .계약 작품이...12작품으로 되어 있는걸...또 이중 계약에 속고...
또 한번 계약에 속은 호노카는 크게 분노 햇으나 어찌 할수 없음을...깨닫고
젠장 이렇게 된거...그래...이 세계에서...정상 까지 한번 가보자....라는 오기로..
진정한 AV 배우로의 길로 들어 갑니다...
호노카에 AV 인생은...크게...
데뷔 초기에 해당하는 2004년 부터..에 SEXIA 에서의 12작품과..우주기획(宇宙企?) 시절에 몇작품
이 시절에 작품을 개인적으로 좋아 합니다.
신인 답지 않은 몸놀림과 여러가지 기술적 스킬등은 분명 프로급인데..
풋풋한 호노카에 엣띤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이후...이 배우에 배우로서의 포텐을 터트려준..,.PREMIUM
이 시절은...분명 외모와 느낌..이 완전 바뀌어 다른 배우를 보는듯한 착각에 들게 합니다..
완성형에...테크닉적 요소에.. 잠재되어 있던 묘한 관능과 분위기를 이끌어낸 작품들이 많습니다.
이후..그에..트레이드 마크가 된.."유혹 여교사" 이 시기에 추천 작품입니다..
그리고.....S1 시절..
이 시절엔 또다시 변신을 한번 하죠... 시기적으로는 PREMIUM과 동시대에 발매가 되는 이른바 더블
캐스팅 당시인데 ... 같은 시기임에도...S1은 S1 나름에 발랄함과 상큼함으로 이 배우를 이미지 각
인화 시켰고.. 전 사실 S1에 이미지는 이 배우와는 그닥 안맞는 미스 매치라고 생각 하는데..
그리고 뭔 뜬금없이...어느날 갑자기. IDEA-POKET 에서 발매된 작품이 몇작품 있습니다
이 제작사에서의 발매작은 사실 전속 개념도 아니고 어정쩡한 컨셉에 작품들이라 글쎄요...!!
결국 호노카는,...본인에 꿈이였던...가수로의 음반도 2집까지 내고..
결국 벼랑 끝에서 오기로 시작한 AV 세계에 정상인..
2007 년 일본 성인 방송 대상 여배우 대상(2007年 、日本アダルト放送大賞女優大賞を受賞した。)
을 수상하게 됩니다..
이때 호노카가 수상 소감으로 한말이 당시 많이 회자 되었는데요..
私のAV人生はやっと終った」という喜びを感じたという
이제 나에 AV 인생이 겨우 끝나서 이젠 기쁘다....
아뭏든 호노카 라는 배우는 데뷔 2004년 부터 은퇴하는 2008년 까지 36작품을 촬영 하고
2008년 사무실로 온 한통에 우편물을 보고는...은퇴를 결심하게 됩니다..
女優になりたいのもわかるけど、やっぱり心配なんだよ。この先、本当に芸能界で生きていけるのかが。オレはひとりの女の子の人生を狂わせてしまった責任がある。だから芸能界で成功させてあげないとオレの気持ちが許さないんだ。
배우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은 알고 있엇다 하지만 앞으로 그 세계에서 잘살아갈수 있을지 걱정이다
너에 여자로서의 인생을 망쳐버린 것은 나에게 책임이 크다..그래서 널 꼭 연예계에서 성공 시켜 주
고 싶다
과거 자신을 이 AV 세계로 던져 버린 소속사 사장에게서 온 편지를 보고...호노카는..
確かにその通りだ。社長のおかげで私の人生はおかしくなった。ずっとこの過去は消えない。でも私は知っていた。……AVを自ら続けると決めたあの日から今日まで、あなたが何度反省していたかを。だから社長を許そうと思えた。
그 사장을 만나고 한 여자로서의 인생이 바뀌어 버렷고 그 과거는 바뀌지 않는 다는걸..
내가 AV 세계의 일을 결정한 그날 부터..그 사람(소속사 사장)은 여러번 반성햇다는걸 안다.
그래서 난 그 사람을 용서 햇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에 대표작인 유혹 여교사 3장(誘惑女教師〜第三章〜) 을 남기고..2008년 12월 은퇴 합니다..
이후 호노카는...각종 TV 방송에 자주 얼굴을 비추는 양지에 연예게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올해 6월에는 본인에 본명인..시모무라 아이(下村愛) 로 개명하여 새로이 활동 중입니다.
2010년 1월 본인에 기구한 인생을 자서전 형태로 펴낸 바구니 (가고(かご))란 책을 펴내..
그해 말에 NHK 에서 이 배우에 인생을 다큐멘터리화한 20분 짜리 방송이 나간적이 있었습니다
고교시절 부터 지금에 이야기를 인터뷰와 당시 장소등을 방문하며 풀어나갓던..
과거에 섹끼와 압도하는 관능적 눈빛은 없어 졌지만...
지금은 참 얼굴에서 편안함과...부드러움이 보입니다..
벌써 AV 계를 떠난지...7년이 넘엇지만.. 그러나....
아직도 일본에서는... 시모무라 아이(下村愛) 보다는 호노카(穂花) 로 더 많이 기억합니다.
이 배우에 AV 시절.... 이 배우에 꿈을 물어 보면...
돈 많이 벌어....노년은 꼭.... 발리섬으로 가서 그곳에다... 집을 짓고 살고 싶다고.....
이제.....이 배우도...언젠간 그 꿈을 이루겟지요....
얼마전 TV에서 호노카에 드라마를 보다...그냥 옛날에 저 역시도 좋아햇던 배우라...
이것 저것 자료 모아서...한번 써 봤습니다...
이 배우를 추억 하시는 분들.....좋은 시간 되시고...
모르셧던 분들도.,이 배우에 작품을 몇작품 올려 드릴테니..좋은 시간 되십시요...
★★ 오늘에 영상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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