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동 찌라시 입니다.
오늘은 몇일전에 S1 에 9월 발매작 리뷰에 이어서...
제작사 PRESTIGE " 에 9월 데뷔 신인과 다음달 발매 예정작 소개와 함께
다음달 작품에 대한 특징등을 리뷰해 드리겠습니다.
PRESTIGE는 과거에 한번 소개해 드린적이 있었죠.
http://www.lookyt.org/sbbs/action.do?bo_table=etc_board05&wr_id=1542&page=6
업계 만년 3위자리를 고수하다 요즘은 KMP에 밀려 업계 4위까지의 하락과 함게
업계에 풍문으론 현재 상당한 자금 압박으로 간판 배우였던 키라라 아스카 를 S1에 빼겨야 했던
굴욕에 시간도 있었는데요..
최근 표면상으론 일본내 AV 제작사들에 공공에 적인 "FC2" 를 공동 대항한다는 명분하에
OUT-VISION 그룹 , SOD , PRESTIGE 이 3개 그룹이 공동에 비영리 영상 단체를 구성했는데
말이 단체 구성이지 내막은 OUT-VISION 그룹에 SOD와 PRESTIGE가 백기 투항을 한 형국인데요...
..적과의 동침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도 미지수 입니다..
PRESTIGE 홈피에 있는 한 동영상에 마지막 부분인데...SOD의 타카하시 사장과 S1을 겨냥한
영상이 참 의미 심장 하네요 ㅎㅎ
보통 PRESTIGE에 전성기 시절이라면 2012 년까지의, 이 라인업이 역시 PRESTIGE에 전성기
였다고 볼수 있겟져..
세상 모든게 다 죽으란 법은 없듯이...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 살아야 하듯이..
그나마 차포 빠진 라인업에서 스즈무라 아이리의 분전과 은퇴 기로에서 어떤 제작사의
어떤 배팅 이였는지는 모르겟지만 은퇴번복을 하며 ..
"나는 PRESTIGE가 참 좋다는둥...의리가 어쩌다는둥....여기서 배우생활을 끝내겟다느둥.."
쌩뚱맞게 충정어린 글을 블로그에 썻던 아야미 슌카 (あやみ旬果 ,Ayami Syunka) ,
그리고 작년 11월 시로도(シロウトTV) 를 통해 혜성같이 등장한 모모타니 에리카 (桃谷エリ
カ) 이 세 배우의 분전으로 그나마 현상 유지정도 혹은 체면 치례 정도의 흥행을 하고 있으나..
사실 이 3명에 배우가 요즘 은퇴예정이 초 읽기에 들어갔다는 이야기가 참 많이 나오는데요
일단 모모타니 에리카의 경우 지난 6월 이후 자신의 블로그에 6월 하순부터의 모든 이벤트 및
싸인회 등에 배우 개인에 행사자체를 전면 취소하며...최근까지 이배우의 근황이 묘현합니다..
또한 9월 신작예고가 없다는 점이 예상밖이고요. 이전 촬영분은 다 소진된듯 하고요..
이 배우에 행적에 대해선 일본에서도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AV 배우들에 은퇴 수순인 부모님 애드가 첫번째이고,
카더라 통신이긴 하지만..현재 6월 부터 튜닝에 들어갓다는 설이 잇더군요,,
웃기는건 튜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햇다는 설도 있고요 물론 확인 안된 설이지만요.
이 3명에 주전 흥행 배우 말고 기타 등등에 배우로는..
IDEA POKET에서 이적해온 후유츠키 카에데 (冬月かえで / Kaede Fuyutsukie)
작년에 데뷔해 포스트 슌카로 기대를 모앗던 메모리 시즈쿠 ( Sizuku Memori / 芽森しず)
와꾸는 상당히 훌륭한데 또 많은 기대를 갖게 하는 배우인데..극속에서 녹아들지 못하는 이질적
이며 소극적 연기로 아직은 포텐을 못터트린 미완에 대기 배우죠,,,기대는 됩니다만,.
몸은 나름 좋은 PRESTIGE급에 배우인데 역시 선발급에 활약을 못하고 잇는 유즈키 아이 ( Ai
Yuzuki 柚月あい)까지..
3명에 선발급 배우들에 뒤를 잇기에는 다소 부족해 보이는 2 진 배우들이네요
하지만 눈여겨 보실만 한 배우들이며 추천 배우들이기도 합니다.
근데 최근 PRESTIGE에 흥행 작들의 순위를 보면 위에 정규 배우들보다 판매량 부분에서
상위권에 랭크된 작품들은..웃기게도.
일단 PRESTIGE의 신인 공급 레이블은 대체적으로 3가지 정도의 형태를 가집니다
이것은 SDO의 자체적 공급 레이블은 STAR 레이블 급에 전속 개념의 신인과 하부 레이블은 SOD
Create 에서 데뷔하는 비전속 신인의 성격 처럼...
일단 첫번째 공식적 데뷔루트는 BGN 품번을 가지는 "BEGINNING" 레이블이 있습니다,.
PRESTIGE에 가장 일반적이며 보편화된 기획성 신인들이죠
문젠 대박 친 배우가 없다는 아이러니가..
두번째는..
RAW 레이블에서 자체 제작하는 신인 이벤트 작품인 "차세대 AV 여배우를 발굴합니다"
(AV女優 新世代を?掘し…) 시리즈의 신인들에 데뷔작품이 판매량 랭크 상위권에 위치되 있는게
특이 사항입니다. 이 신인들도 단발성이긴 하지만..
그리고 세번째는
PRESTIGE의 아마추어 전문 데뷔 레이블인 시로도TV(シロウトTV)도 있습니다
과거 스즈무라 아이리 와 모모타니 에리카 등이 이 레이블을 통해 데뷔를 했었죠
아주 간혹 드물게 데뷔하는 신인중에 대박들이 눈에 보이는데요
문젠, 이 시로도TV (シロウトTV)는 데뷔 예고도 없고 판매 방식도 PRESTIGE의 총판 사이트인
MGS 를 통해500엔 짜리 다운로드 방식을 택하기 때문에 우리에겐 빠른 감상과 릴이 안된다는 단
점도 있습니다 또한 판매량 집계도 안된다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세계 최고 수준에 포토샾 실력을 볼수 잇다는 인물 판단능력 평가의 시
험지 같은 작품들 때문에 사기 배우가 상당히 많죠. ㅎㅎ
이 외에도..
최근에 생긴 눈에 띄는 신인 전문 레이블 이라기도 그렇고 품번이라기도 애매한.."discover"
레이블에 신인 데뷔작이 눈에 띄고요,
이 레이블 신인들은 대부분 단발성 데뷔작으로 끝나는것도 특징이네요
최근 PRESTIGE의 판매량 하락세는 신인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는 문제점에서 비롯되는 것
같은데요
PRESTIGE의 여배우들은 하나같이 소속사가가 없거나..불분명 한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입니다.
대체 어디서 여배우를 공급받는건지? 자체적 AGENCY들이 활동하는 것인지는 모르겟으나
또 다른 이유로는 일본 전역 소매상에 대한 지배력이 예전보다는 약화되어 영업점이 줄었들어
자사 작품에 대한 푸시가 상대적으로 약해졌다는 점이 또다른 문제점으로 지적됩니다
아뭏든 9월에도 신인들이 준비 중입니다..다수에..
아뭏든 대충에 PRESTIGE의 라인업에 대해 설명드렸고요
9월 PRESTIGE에서 발매하는 작품은
9월 2일 29 작품
9월 10일 28 작품
9얼 19일 27 작품 이 준비 중입니다
PRESTIGE에 작품 발매는 대부분 월 초와 월 중반 까지 물량으로 밀어 붙이는 형태이며
통상적으로 발매일보다 일주일 정도 앞당겨 발매되는 성행 발매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달 발매 예고도 상당히 빠르고요
그럼 아래에 일자별 발매작을 나열해 드릴테니 참고 하세요
9월 2일 발매작 ( 29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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