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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향수의 AV 로망 포르노(ロマンポルノ)..제작사 ORGA 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저 위에 포스터 영화를 아십니까????
     

     

    저걸 아신다면 정말 이 분야에 고수라고 불릴만한 분이실텐데..

     

    1973년 에 스즈키 노리부미감독이 만든 

    "불량 여두목전 (sex and fury, 不良姐御? 猪の鹿お蝶)

    이라는 70년대 핑크 영화의 문을 열고 대중적으로 이 쟝르를 알리게된 유명한 작품입니다


     

    나중에 "쿠엔틴 티란티노" 감독에 "킬 빌(Kill Bill) 시리즈" 의 원작이 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초반부 눈밭에서 나체로 14대 1 로 사무라이들과 벌이는 칼싸운 장면이나.. 

    손목아지,다리 등등에 고어무비틱한 
    사지 절단 신공도 나중에 티란티노 감독이 차용하게된 

    장면이되엇던 건데요..


    로망 포르노(ロマンポルノ)...


     

    1971년 니시무라 감독에 "단지 내 아내의 오후 정사(?地妻 ?下りの情事 )라는 작품이 최초로 
    대 히트를 치며.로망 포르노 라는 쟝르에 문을연 
    지금에 AV 쟝르의 개척 작품이기도 합니다

    지금의 AV에는 없는 색다른 이면이 있으면서도 낭만적인 포르노 들이였는데요.


    이후 이런 드라마와 같은 극형식 중심의 포르노가 쏟아져 나오며 로망 포르노에 르네상스 

    시대를 만들게 됩니다.



     
     

     



    주로 시대극(時代劇)으로 대변되는 이 시대 로망 포르노들에 특색은..

    사극과...정극..그리고 스토리 형식에 포르노 물이란게 지금과는 다른데요


    90년대를 지나며 여배우의 얼굴이나 몸매 혹은 퍼포먼스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어 갔지만

    아직도 예전에 향수와 스토리 중심적 로망이 잇는 분들에 취향에 맞춰 시대극형식에 작품이

    만들어 지는 제작사들이 몇 있습니다.








    대표적으론 헤세이 로망 포르노사(平成ロマンポルノ)






    MAX-A 에 시대극 레이블인 아슈사(ガッシュ)





    성인 영화와 AV 양 쟝르를 모두 제작하는 핑크 파인애플 (ピンクパイナップル) 





    그리고 이쟝르와는 유사하면서도 상이하지만 대중적인 FA프로사(FAプロ)

    등이 잇습니다..


    위에 제작사들은 주로 시대극 형식과 스토리 전개 방식에 드마라 같은 AV들을 만드는

    제작사들인데요


    FA 프로는 사실 대중적 시대극 제작사이긴 하지만 스토리 텔링 방식이라기 보다는

    행위 자체에 초점을 더 맞추는 행위 중심적 제작사라고 보는게 맞을듯 합니다..



    이중에서...
     

    정기적으로 많은 작품을 만들어 내지는 않지만.. 

    과거에 로망 포르노(ロマンポルノ)시대에 향수에 
    젖은 매니아들을 위해 작품을 만들어 내는

    제작사가 잇습니다

    시대 관능 AV(時代官能 AV) 라는 다소 생소한 쟝르를 개척중인 제작사




    " ORGA " 가 있습니다,.


    2013년 작년에 생긴 제작사인데..뭔가 해서 들어가 봣는데..서정적 음악에 해지는 저녁 노을 

    사진이 이 제작사
    에 제작 특징을 잘 말해 주더군요

    신생 업체다 보니 특별히 제작사 홈페이지가 화려할것도 볼것도 그닥 많지는 않습니다만.







    배우들이야 당연 30대가 넘은 농염한 배우들을 데려다 작품을 찍는데.

    이 제작사의 첫 느낌은...

    그냥 FA 프로(FAプロ) 에 작품 이미지에..ATTACKERS 같은 불륜과 겁탈 능욕이 주된

    제작사군...정도 였는데..몇 작품 보다 보니.. 이 제작사만에 맛이 있더군요..


    스토리 라인을 중심으로 정극 형태의 진행 방식에 섹스가 가미되는 말그대로 내용속에 섹스

    라는 부수 조미료를 맛있게 
    얹은 핑크영화(성인영화) 와 노골적 AV 쟝르간의 하이브리드

    쟝르 정도 라고 생각 하시면 될듯 합니다

     

    호조 마키 (FAプロ) 나 코바야카와 레이코 (小早川怜子) 같은 숙녀계 유명 배우들이 출연

    농익은 연기를 합니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박는다 장면 바뀐다..또 박는다... 이런식에 요즘 AV 에 실증을 느끼신

    분들 그리고 드라마 같은 스토리가 있는 AV를 원하신다면 이 ORGA 사를 추천 해드리고 싶네요.


    이 제작사 작품은 사실 봐야 맛을 아는 제작사이니 그만 말을 줄이고

    이 제작사의 작품 중 쓸만한 작품 몇개를 올려 드릴테니 직접 보시고 느끼시길...~~

     


    ★★ 오늘에 영상관 ★★


    첫번째 작품은..






    ORG-013 (상) ORG-015 (하)

    호조 마키 와 키와카미 유우 가 공동 출연한..罪と罰 상하 편 두편입니다.

    최고 콜걸 호조마키 와 취재차 나온 여성 잡지 기자 키와카미 유우에 이야기인데

    최근 호조마키에 작품중에선 가장 농염한 연기력을 보이는 좋은 작품입니다..

     





    두번째 작품은,.,.마츠시마 유리에(松嶋友里? Yurie Matsushima)  人妻女郎物語 작품

    입니다

    2차 대전 당시 빚 때문에 몸파는 여관에 끌려나온 여자가 변해가는 이야기 입니다.

     






    세번째 작품은...

    저 개인적으론 이 제작사와는 다소 안맞는 매칭인 코바야카와 레이코 (小早川怜子)

    에 "避暑地の背?夫人" 라는 작품입니다..

    이 배우는 배우 자체의 색이 너무 강해 드라마적 요소가 다소 퇴색될것 같은데.,,,

    정조관념 강한 재벌 부인이 휴가지에서 젊은 놈 만나 점점 타락해 간다는 내용인데..

    코바야카와 레이코 가 정조관념 강한 재벌 부인 역을??? 이게 말이 되는 캐스팅인지 원~~

     







    네번재 작품은,,,타케우치 세리나 (竹内紗里奈 Serina Takeuchi)에 " 背徳病棟 " 입니다

    연모를 품은 환자와 이 간호사를 함정에 빠트리는 동료 간호사 에 그렇고 그런 능욕물입니다



    아직도 이 배우를 과거 무라카미 리사로 기억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또 이 배우에 멍멍이랑 붕가하는 "수황" 작품을 올려 달라는 분들 참 많으신데..

    이 멍멍이 붕가는 좀 공개적 게시판에 올려 드리기 뭣 하네요..이건 각자가 찾으시길.

     

    FA 작품이나...ATTACKERS 과 유부녀의 능욕물이란 비슷한 색채를 가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제작사는 드라마적 요소를 더 첨부하여 또 다른 제작사 만에 색을 만들어 냈네요


    이런류의 작품들은 일본어를 알고 보면 좋겟지만..뭐 대다수 분들은 모르시니

    그래도 대충에 스토리 라인은 눈치로 때려 잡으실 테니...





    날이 춥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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