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료들과 야근이 끝나고 지친몸을 풀기위해 강남근처에서
돼지갈비에 소주를 땡겨줬다 4명이서 얼마나 먹었을까
알딸딸 정도가 넘어 나의 제2의인격이 나오기 시작했다
어느덧 술자리는 끝나고 각자 와이프가 기다린다고 집에간다네 ㅜ.ㅜ
할수없이 나혼자 베리앤굿으로 전화를 걸었다
제가 만난 언니는 이서언니~~~
밝은페이스 언니 키는 165정도 힐 신어서 그런지 키는 꽤 크더라구요
노래틀어놓고 한쪽손으로는 제 에그를 한쪽손으로는제꺼를 고정하고
립으로 깊숙하게 넣어주고 빼고 사정없이 입으로 피스톤운동을절정에 다달아서
쌀듯한 느낌이올때 아쉽게 음악이 끝나더군요 ㅜ.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둘만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면서
제다리 위로 올라와서 포옹하면서 러브샷!!
난 바로썰어 나온 싱싱한 과일안주도 있었지만 이서의 캘리포니아
분홍빛 건포도를 안주삼아 낼름낼름 ㅎㅎ
서로재밌게 룸에서 놀다보니 어느덧 룸타임 끝
이서랑 같이 2차로 이동해서 여친마냥 안기는데
너무 친절한거 같고 이시간 만큼은 나를 자기남자라고 생각하는거처럼
정말로 잘대해주고 한편으로는 너무 고맙네요 서로침대에 누워서
이서가 혀끝으로 제몸 구석구석 애무도 해주고
그느낌은 정말 잊을수없을거 같네요
누워서 이서 가슴을 계속만지면서 허벅지에 힘꽉주면서 발사 ㅋ
돈내고 논건인데 왠지 평소보다기분이 더 좋았습니다
혼자가서도 재밌게 놀수잇다는걸 알앗네요 ^^
마인드교육까지 확실하게 시켜주시고
언제가 될지는모르지만다시 술자리 기회가 되면 베리앤굿 잊지않고 다시찾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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