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받고 싶었는데
어제 때 마침 친구가 마사지 쏜다고 하기에
만나서 밥먹고 술마시고 마사지 받으러 이동
간만의 방문이라 그런지 무척 기대되는게 심장이 쿵쾅거릴 정도로 기대되었지
마사지 받으면 몸도 몸인데
정신마저 맑아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기에 좋아하는 편이지
도착해서 준비마치고
대기하다가 직원이 방안내 해주기에
친구랑 각각 방으로 입장
방에 들어가 배드에 누워 가만히 천정보고 있던 찰나 관리사님 입장
가운 벗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좋음
너무나도 좋더라고~ 진짜 행복하였음!
시원시원하게 눌러주시는데 짱깨집 수타 뽑듯이
관리사님이 내몸을 눌러주고 두들기고
마사지 해주는 데 밀가루는 참 시원하겠다란 생각이 들어서 웃음
관리사님 성함이 잘 기억 안나는데 잘 만져주셔서 그리고 잘 풀어주셔서 엔돌핀 상승
전립선 마사지도 간질간질하는 것 같다가 갑자기 느껴지게 해주는데
이건 무슨 야구방망이가 달린듯 할 정도로 자신감 쩔게 되었음
전립선 마사지 거의 마무리 될 때쯤 언니 입장
진짜 너무나도 반갑게 인사한게 너무나도 기다렸던 언니라서
그랬는지 아님 언니 와꾸가 대박이라 그랬는지 암튼 그랬음
언니 이름이 예진이라고 하더라고
이 예진언니가 어떤 언니였냐면 일단 마스크 이뻐 완전 내스탈
근데 가슴 크더라 한C컵 내지 D컵 정도는 되어보이고
엉덩이도 컸는데 힙업이 잘되어 있어서 좋더라
만지기 딱 좋은 엉덩이지
허리도 싸악 들어간게 베리베리 굿
서비스 해주기 시작하는데 꼭지가 돌아버리는 줄
꼭지부터 이어진 혀놀림은 일품이었고
내 달걀2개도 빨아주는데 따뜻하고 좋더라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느낌
오버아니고 진심 그 순간에 내가 할 수 있는게
신음 소리내며 살짝살짝 떠는 것밖에 없으니 기분 죽이더라고
가슴 꽈악 쥐어도 더 끌어올려서 잡게 해주는 데 완전 감동먹음
예진언니가 입이랑 손으로 날 유린하기 시작하는데 그거 버틸 남자는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다
어쨌든 계속 서비스 받고 있으니
진심 미치겠더라고 그러다 신호와서
예진언니한테 얘기했더니
입으로 해주는데 입안에다 시원하게
미사일 날리듯 발사! 슝!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는데 정말 고맙고도 사랑스럽더라고
조만간 또 와서 서비스 받아야겠어!
예진언니 덕분에 즐달 제대로 했지
진짜 이렇게 와꾸 괜찮게 나오는데 서비스 강렬하게 해주는 언니 많지 않은데
예진언니는 진짜 기회되면 무조건!! 자주 만나야 겠어!!
이런후기보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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