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일
② 업종명: 란제리 셔츠룸
③ 업소명: 아이린
④ 파트너 이름: 채원
⑤ 후기내용:
월요일 스트레스에 일하다 점심부터 급 술이 땡깁니다. 점심시간부터 쿵짝이 잘맞는 후임과 소주 1병을 깠지요...
이대로 달리고 싶지만 직장인 그럴 수도 없고..
술마시다말고 초아 실장에게 무작정 전화합니다. 갈것도 아니지만 낮인데 지금 상황 어떠냐고 물어만 봅니다 ㅎㅎ
퇴근하고 바로 가겠다하고 일을 하는둥 마는둥 하다 끝나고 바로 후임과 아이린으로 넘어갑니다.
앞에 소주라도 한잔해야 될거 같아서 앞에 설렁탕에 간단히 각일병하고 내려왔어요.
언제나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초아실장님.
이렇게 이른시간은 처음이라 좀 설레였습니다. 상태 좋은 언니들을 오늘 내가 일빠따로 품어보겠구나!!ㅋㅋㅋ
초아실장님에 간단한 브리핑을 듣고 초이스를 봅니다.
먼저 3조 정도 보여주시네요. 아닌 애들은 과감히 넘겨주는 초아 실장님!~
매번 추천을 믿는 터라 걍 넘깁니다. 5분 정도 있다 또 들어오네요. 또 3조 들어오네요.
오~~ 여신느낌~
난 쟤 해야지 생각하는데 초아실장님께서 바로 추천 해주네요!
파트너 이름 채원이 이름도 이쁘네 ㅋㅋㅋ
후임도 초아실장님의 추천 바로 앉칩니다.
우린 간단한 통성명과 술을 한잔하고 바로 애인모드 들어가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무릅 위에 올라오는데 몸매 아 오진다~ 엉덩이살짝 잡는데 몰캉몰캉하더라구요.
갑자기 꿈틀대는 거시기 빳빳하게 서버렸는데
채원이가 더 가까이 들와서 인사를 하며 완전 밀착이 되어버립니다.
내거시기가 채원이 거시기 끝에 닿는 느낌...
홀복을 벗는데 핑두 아 미치겠다 전 바로 키스합니다. 다 받아주네요~
마인드 좋네 역시 이쁜애들이 마인드도 좋구나!!!
채원이와 나는 그렇게 약간에 술만 마시고 한타임 내내 애인모드만 했네요. 시간 겁나 빨리가네ㅠ 바로 연장 갑니다.
두번째 타임은 채원이와 계속되던 애인모드를 진행하다 이젠 술을 마십니다 술도 잘 마시네요 이분위기 살려서 살짝 뱀도사고
더욱더 찐한 타임을 갖었네요. 연장을 더 진행해서 오늘은 채원이랑 쭉있고 싶었습니다. 바로 ㄱㄱ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 세번째 타임도 금방가네요. 아쉽지만 내일 일찍 지방 내려가야되서 여기까지만 합니다.ㅠㅠ
내눈도 믿었지만 다시한번 초아실장님에 강력 추천 다시 한번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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