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무료권을 주신 홍대사시미님과 성남 봉봉스파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남 봉봉스파 후기는 많이 읽어 봤는데 마사지를 아주 잘하고 언니들이 이쁘다고 소문이 났더라구요.
하지만 강북에 사는 지라 거리에 압박에 관망하다가 무료권이 감사하게도 당첨이 되어서 퍼뜩 다녀왔습니다.
연애언냐를 진아로 정하고 예약을 했고,
차는 막힐 것같아서 지하철로 갔습니다.
모란역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찾는데는 어려움이 없었네요.
입성을 하니까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고 깨끗하게 샤워를 하고 티를 배정받고 누워 있는데 조명이 야릇하게 틀어져 있었고,
몇 년만에 안마를 받아보는데 괜시리 긴장이 되었습니다.
덩치는 좀 작은 관리사였는데
"윗도리 벗으세요"
윗도리를 벗으니까 천같은 것으로 내 몸을 감싸고 마사지 시작~
"와 ~~ 시원합니다"
압이 조금 쎈 것을 좋아하는데 손도 매우면서 제 몸을 사정없이 시원하게 해주네요^^
대화능력도 좋습니다.
그래서 이름을 물어보니까 "현"관리사라고 합니다.
10년넘게 이 업에 있었다고 하네요.
한시간동안 내 몸을 완전 화끈하게 풀어주더니......
말미쯤에
"아래도 벗으세요"
"엥 밑에두요?"
바지를 벗기더니 서해부 마사지를 하더군요.
색다른 느낌이었네요.
일본 비디오에서 보던 것처럼 오일도 바르면서 알과 알밑부분을 마사지 해주는데
자연스레 존슨이 기립을 하네요 ㅋㅋㅋ
그러더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오늘의 "진아"들어 오네요.
긴 생머리에 20대 이쁜 모습으로 코스프레 의상같은 것을 입고 와서
인사를 하네요. 졸 이쁩니다.^^
![사본 - 1[20100506224825]cjm810_edit.jpg](files/attach/images/170/618/864/060/99b0a05bb396f70662d5d5b30bed5039.jpg)
일본녀
연애타임은 짦은 것같아서인지
좀 빠르게 진행하는데 얼굴과 몸매가 좋아서 저절로 존슨이 빳빳해지고,
꼭지와 사까시를 혀로 서비스하는데 코스프레 의상을 보니
왠지 비디오를 찍는 느낌이 나네요.
여상 체위는 별로 안해 봤는데
위로 올라와서 꼽는데 조임이 죽이네요.
비주얼이 좋고 진아 몸에서 나는 20대 여성의 살냄새에 토끼 조짐이 보입니다.
![yui[1].jpg](files/attach/images/170/618/864/060/06073943bd86080a929717a49db8098d.jpg)
유이
앞으로 방아를 찍다가 뒤로 돌아서 찍는데
엉덩이도 아주 이쁜 진아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빨리 안싸려고 노력해 봅니다.
그리고 자세 체인징
하지만 지대로 자극을 받아서 인지
정자세에서 그녀의 얼굴을 보며
강하게 공격을 하니까
조금 아파하네요.
그래서 약간 쉬려고 하니까
양발뒤꿈치로 나의 엉덩이를 채찍질하며 리듬을 타서
강하게 용암을 분출하고야 말았네요.

일본 영상
간만에 마사지도 현관리사님에게 시원하게 잘 받고,
이쁘고 섹시한 진아때문에 최고의 오르가즘을 느꼈네요.^^
시스템도 잘 되어있는 것같아요.
성남 봉봉스파 좋은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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