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버니들 ㅎㅎ
꽃밭의한송이꽃 올만에 인사올려용
요몇일 피곤하고ㅜㅜ집가면 바로뻗어버려서 여탑잘못들어왓었어요
오늘은 오빠들이 기다리시던 역후기 블랙걸게된 후기입니당
안기다리셧을려나..? ㅎㅎㅎ
반말로 쓰는거 이해해주셔용ㅎㅎ
오늘은 또 어떤 오빠들을 만날려나
두근두근함을 안은채 문을열어본다
일단 첫인상은 나쁘지않다
안경낀외모에 착해보이는얼굴
30대 중반쯤보이는 착해보이는 회사원 스타일
- 오빠안녕~~~
- 어? 넌 바로반말하네?
그래안녕ㅎ
간단한인사후 물한잔마시면서 잠깐의대화후
오빠는 담배를한대피고. 나는 비흡연자라서 옆에서 조잘조잘..
샤워하러 들어가는사이에 나도 준비를해본다.
내가먼저 애무해줘본다
얼마 받지도않아서 신호가온다며 나를눕혀버리는..
귀엽다 ㅎㅎ
누워서 애무를 받아보는데 가슴애무하는스킬이 나쁘지않앗다
여기까진 눈을감고 아주 편안한맘으로 느끼고있었다
밑으로내려가서 애무를 하더니
손가락으로 내밑을 만지기시작한다.
조금불안햇지만 클리만지는건 괜찮고 좋아하니까
눈감고 다시느꺼본다.
헉 !!
아니나다를까 손가락을 쑥 넣는다.
- 오빠! 손가락은넣지마
- 아미안. 골뱅이안되?
- 응 서비스에 골뱅이된다고 적혀잇지도않구 난 불가야.
- 알겟어 안넣을께 미안
그래..
모를수도잇지;
다시한번 눈을감고 집중해본다.
다시 클리에 정신을집중하고 오빠가하는 애무를받아본다.
헉!!!
또 손가락을 넣을려고 한다
- 오빠 하지말래두 손가락넣으면 아파. 그리고 나 다쳐!
- 아알겟어 미안. 넣고싶게생겨서^^
그래....
세번까진 참아주자 라는게 일하면서 항상 되새기는 철칙이다
세번까진 웃고넘기자 참아주자.
이제안그러겠지
- 자꾸넣구싶다ㅜㅜ 너가 그냥 나 애무하다가 입으로받아줘
- 알겠어^^ 다들 고추넣고싶어하는데 오빤 손가락을자꾸넣네
넣지마요~~~
- 자지는싫어 성병걸링수있자나
... 황당햇다
병은무섭고
내가 다치든말든
손에 균이얼마나많은데 손톱도 손질안되어있으면서
내가 상처나고 염증생기든말든 그런건 전혀상관없나보다..
참자 참어!!!
다시 자세를바꿔서
옆으로 앉아 내가 오빠 꼬츄를 추릅춥춥 먹고
오빠가 손으로 내밑을 살살 만진다.
클리위주로 살살 만져준다.
bj를 하면서 클리에집중하며 나도 피치를올려본다.
헉!!!!!!
그순간 또 강하게 들어오는 손가락.
이번엔 너무아프다.
손톱에 상처가난건지 찔린건지 아팟다.
- 오빠!!! 하지말래도.. 그리고 방금아팟다..
-미안미안 ㅋㅋㅋ
- 오빠. 세번째야. 더이상은 나도 못참아. 웃고넘기는거 마지막이야^^
마지막으로 웃어주고 꾹참고 핸플로 마무리를들어갓다.
69요청이있어서
69자세를잡고 핸플로하면서 입으로 받을준비를한다.
- 어!! 나 느낌와 쌀꺼같아
얼른 입을가져다댄다.
그순간 푹!!!
- 아!!! 쫌!! 손가락!!!!!! 아씨!!!
더이상 웃음이안나온다
아까 손톱으로 찔린곳이 따가워온다..
입사는 못해줬다. 그저 그대로 오빠고추는 뱉어내고 전사했다.
- 오빠 소리질러서 미안한데 내가 몇번이고말했자나.
손가락 넣지말라고 넣으면아프다고. 웃으면서 좋게말햇자나
왜그러는데 도대체!!! 그리고 손톱에 찔려서 나지금 아프거든?
하지말랫자나
- 미안~ 넣고싶게생겨서-^^
하 더이상 말해무얼하리
- 알겟다. 시간다됫다
오빠씻어
- 응 알겠어 미안해 너꺼 넣고싶게생겼어. 미안해^^ 블랙걸지마
대꾸안했다.
블랙걸꺼니까.
샤워하러 들어간사이 실장한테 바로 블랙걸어달라고 부탁하고
워낙 블랙안걸던 내가 블랙거니 실장도 헉!!! 블랙? 놀래는눈치다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블랙걸엇다.
이제 첫타임..
오늘의 시작은 참으로.. 산뜻하네^^
와꾸 : 7.5 순해보이는 얼굴 30대중반의 깔끔한 회사원
서비스 + 마인드 : 최악. 한국말을 잘못알아들음
하지말라고 말해도 쌍그리 무시하는 뚝심.
술한잔 안마시고도 말이안통하는 신기한 사람
*** 여탑오빠인지 타싸이트 오빠인지는 잘모르겟지만
혹시나 여탑오빠라서 이글을본다면^^
오빠 그럼안되. 매니저언니들은 밑에관리가 중요한데
오빠덕에 상처나서 병원가서 치료받앗어^^
그럼안되~~ 오빠들!! 언니들 아껴주셔요 ㅠ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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