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들^^
어제 인사드린 꽃밭의한송이꽃이에용ㅎㅎ
오늘은 역후기한편써볼까해요.
진짜 내일기장에도 등장한 그남자.
제가알기론 여탑회원인걸루 아는데...^^
이글을 보면 분명 자기라는걸 알꺼구, 내가누군지도 알껀데 부끄럽네요 살짝~~
일기형식으로 쓰는게 버릇이라서 반말체 이해해주세용 오라버니들
요 몇주사이에 매일 같은시간에 보게되는 남자가있다.
똑똑! 소리와함께 얼굴을 확인하는순간 미소가 절로나온다.
잘생긴것도 꽃미남도 아닌데
이오빠만 보면 미소가절로나오고 신난다!!!~~ 야호
"어? 오빠네^^^^^"
반가운인사와 이런저런대화들.
그리고 얼른씻고나온다고 샤워하러 들어가는 오빠.
오빠가 씻는사이 나도 오빠랑 뜨거운시간을 보내기위해 준비해본다.
오빠일루왕~~ 여기누워!
열심히 애무하는데 중간중간 신음소리를 내주는 오빠.
귀엽다 ㅎㅎㅎ 괜히 막 더 쌔게 해주고싶다 ㅋ ㅋ괴롭히고싶엉
공수교대!!
오빠가 애무도해주고 이렇게 저렇게 엎치락 뒤치락 뒹굴다가
오빠가 좋아하는 하비욧도 퓩퓩!!!
마무리는 언제나 그랫듯 손과 입으로 마무리.
메너가 좋아서일까?
아님 날 너무나 이뻐해줘서일까?
다이어트라는 공동관심사가 있어서일까?
아님 살이 찌든 살이빠지든 난 니가좋다고 이야기해주는 그마음이 어뻐서일까?
그런오빠가 좋당 ㅎㅎㅎ
출근준비중!
매일 입술이 건조하다며 립밤없냐고 묻던오빠가 떠올랐다.
집에 여분으로 많이 사둔 립밤을 하나 챙겨본다.
'오늘오빠올려나? 오면 줘야겠다. 챙겨가봐야지'
처음이라 왠지 자세한 묘사가 부끄럽네용 ㅠㅠ
쓰면서 늘겠죠?ㅎㅎ
오빠들이 쓰는 후기에비하면 허접행 ㅜㅜ
립밤은 잘쓰고있을려나?^^
언제나 첫타임을 기분좋게 시작하게 해주는
글속의 주인공오빠한테 다시한번 고마움을 표현해봐용ㅎㅎㅎ
오늘하루도 오빠들 화이팅하시구
적당히..달리시구^^
또봐요~~ 전이만 출근준비하러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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