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토요일이군요
열시에 예약하시구 상암동에서 저를보러
와주신 보리농사님
닉과 대화체를보구 연배가 훠~얼씬있으신분인줄알았는대 20대 후반에 남자분이시내요
궁금한건 절대못참아 호기심에 저를보러와주셨답니다
후기도하나도없으시고 가입일만일년되셨다는대
원래달림은적으신분이라내요^^
오빠가와서
부비가모야?남상부비 하비욧그런거어떡게해?
당혹스럽긴하지만
알려드립니다
진짠지거짓인지는 모르겠내요,하나도모른다는분이
남상부비를 능숙하게잘하시내용ㅋㅋ
무튼 즐거운시간이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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