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동안 누워있었더니 등이 따갑습니다.
여름이 오긴했나봅니다.
여름이면 베라몸엔 모르고 생기는 멍들이 생기곤합니다.
하루하루, 구석구석, 멍은 늘어만갑니다.
멍때문에 온몸이 아프고 기분마저 우울합니다.
오늘은 몰랐다고하기엔 내몸에게 많이 미안한 멍을 발견했습니다.
Stop i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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