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당분간 개인 사정으로 인해..
7월1일부터 약 보름간 쉽니다..
그동안 잘들지내시고 간간히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먼가 아쉬움이 남는건 멀까요?
친했던 사람두 한 둘씩 잃어가는것 같고..
살아온게 헛살았다는 생각두 드네요..
이 여탑이란곳두 그런것같아요.
친했던 사람들 멀어지는것같아서..
느낀게..너무정을주지말자. 너무사람을믿지말자..
이번에 깨닭게해준 사람이있어요..
한편으론 화가나고 그랬지만..한편으론..
고마운맘두있어요..
친해지면 반신반으로..지꿋은장난도치고..
쪼르기도하고.. 그랬는데.. 잘못된점을 고칠부분인것두알게됐구..
한편으론 사람취급을못받은것같고..무시당한것같아서..
기분이않좋았기도했어요..
마음이왔다갔다하네요..
같이일하던언니들이 저보고독해지라는말을해주는 언니두있었고..
아무도믿지말고자신만믿으라고 당부해준언니두있었거든요.
그말들이 틀린말같지는않은것 같아요..
그게쉽게 될리가없잖아요..ㅜㅜ
암튼오빠들.. 잘지내고있으셔요..
무거운짐내려놓고..
마음만받도록하겠습니다..
*백호의기운을받아..
다들좋은일들있으시길..
직접한퍼즐액자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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