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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을
떠올리며 속삭입니다
이사람도 나와 똑같이
삶의 슬픔과 고통을 격어서 알고 있겠지.......
오늘도 나는 젖은빨래 처럼 집으로 간다
마음속 숨은 사랑은 어찌 소유만 할수 있는가!!!!!!!
눈도 많이 오고 더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세요 고요한 시간이네요 편안한 숙면 잘취하시고 행복하게 따듯하게 지내세요
한번읽어보고 한번 두번 더 읽어보았네요
생선가시 발리다 만나는 바다의선물~살코깅!!
힘이되어주는 그분은 누굴까용?ㅎㅎ
그런분 없어요 ^.
젖은빨래 처럼 집으로 간다~
참 맘에 와 쏙 ~~~ 동감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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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많이 오고 더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세요
고요한 시간이네요
편안한 숙면 잘취하시고 행복하게 따듯하게 지내세요
마녀님도 따뜻하게 지내세요
내일은 뽀송뽀송해지세요..
자게에 가니 로맨티스트님의 장문의 멋진 댓글을 보고 느끼는게 많네요.
한번읽어보고 한번 두번 더 읽어보았네요
생선가시 발리다 만나는 바다의선물~살코깅!!
힘이되어주는
그분은 누굴까용?ㅎㅎ
그런분 없어요 ^.
젖은빨래 처럼 집으로 간다~
참 맘에 와 쏙 ~~~ 동감되는....
감수성이 풍부하신 우소님 ㅋㅋㅋ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아야죠
토닥토닥
힘내시구 빠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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