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쪼금 환상을 깨놓을? 깰..수있는? 말이지만
오늘 두달만에 본 지명오빠가 저에게 묻더라구요
너 출근안했을때 다른 뿅뿅이를 보고 왔는데 글쎄 너도 알다시피
내가 섹스전에 하는 애무를 엄청 못하잖아..근데 내가 애무를 해주니까
갑자기 "오빠 나 하고싶어 우리 하자"라고 하더라니까? 걔 진짜 잘느끼나봐"
오빠....그건말이야!!!!!!!!
그건!!!!!!!!!!!!!!!!!!
'제발 못 봐주겠으니까 빨리 넣고 끝내' 라는 뜻이야...
언니들은 하루에 몇번이나 애무를 받기때문에
웬만한 역립으로는 감흥도 안와 그냥 손님이 좋으라고
신음내주고 허리 들썩이는 연기 몇번하다보면
속에 넣었던 속젤이 스멀스멀 나오는거지....
그걸보고 오빠들은 오우 얘 물많군 얘 홍수다!! 하는거야
근데 정말
간혹가다 진~~짜 한달에 한번, 아니 두달에 한번 볼까말까한
보빨을 잘하는 손님이 오잖아?
딱 내 소중이에 혀가 오자마자 느낌이 와
그때는 시간이 흐르던 말던 온 몸에 힘을빼고 느끼기 시작하지
야동에서 보는 앙앙 신음소리?????
그간 언니들이 연기하면서 내는 앙앙 신음소리? 그건 가짜야
정말 흥분하고 정말 느낌이 좋으면 워억 훠어억!! 하는 굵은 짐승소리가 나오지
절대 야동사운드 같은 하앙~아앙~~~ 이런 소리가 안나와
지금 이 언니가 연기인지 아닌지 궁금하다구?
글쎄...아마 구분하기 힘들테지만 진짜는 몸이 거짓말을 하지 않아
정말 신이 들린 보빨을 잘한다는 증거
1. 언니가 신음소리가 없어지고 급 조용해지며 굵은 괴물소리를 낸다
2. 클리토리스가 너무나 티나게 딱딱하고 커진다
이게 아니라면...........
연기야 ! ^^
하지만 연기면 어때? 오빠 좋으라고 서비스 해주는건데
아무렴 재밌게 즐기다 가라9 ^_^
맞는것 같습니다, ㅎ
내가 보고싶은 언니보러가는게 제일 좋은것 아니겠소?ㅎㅎ 추천 누르겠소^~^
존니 못한다고 쿠사리 오지게 먹었죠
그언냐왈 하지말고 그냥 꼽아 존니못해!
그말듣고 존슨죽어서 꼽지도 못했다는
초코는 절정일때 무호흡증 걸린듯 하징 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에 숨을 토해냄
생각 많이 하게 하는 글이네요.....ㅋㅋㅋ
1. 언니가 신음소리가 없어지고 급 조용해지며 굵은 괴물소리를 낸다
2. 클리토리스가 너무나 티나게 딱딱하고 커진다
<== 많이 보던 현상이군욛. 흐흐.
'제발 못 봐주겠으니까 빨리 넣고 끝내' 라는 뜻이야...
크흡 ㅠㅠ
초선언니는 보빨해줄때 어떤표정과 신음이 나는지요??^^
이 오빠 올해로 자기말로는 50이라는데 자지를 보면 이제 40쯤 될까, 말까한거 같은데 정말 보빨은 기가막히게 잘해 기가 빨려 나가는게 느껴짐 이오빠랑 하고나면
하루는 쉬어야 회복이 되는데 정말 이 오빠 50 맞을까? 고수 언니들 보기에는 어때요? ^^;;
여러번 싸면서도 클리토리스 변화 없는 아이들도 있조
유일한 느낌의 신호는 몸과 살의 섬세하게 시작되는 떨림
자율반사~
졸라 웃겨서 일하다 멈춤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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