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제 고민쥼 들어줘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우선 저는 본폰이랑 일폰이 따로 있어용)
(그리고 친언니랑 사는데 유흥 일하는지 모르고 있구요)
1. 갑자기 금요일날 하혈+통증이 와서 바로 연락드리고 출근 못한다고 말씀 드리고 일 폰 두고 병원 갔다가 집에서 바로 잤는데는지금 출근하니 왜 연락안되냐고 너무 서운하다고 자기 에이형이라고 진짜진심으로 서운해 함. 언니랑 있어서 전화 잘 안되고 카톡 남기라고 그렇게 말씀드렸는데도 저러네요
2.키방인데 젤 없다고 하니까 젤이 왜 필요하냐고 필요하면 다른 방 가서 가져가라함 자기는 키방 다니면 젤 안쓴다고 침으로 하라고 오히려 이상한 취급함
3.방 옮기면서 내짐 없어짐
드라이기 옷 화장품 싹다 그리고 자기는 모르겠다고 함
언니들 이게 지금 하루만에 다 생긴일인데
제가 그렇게 연락 안드리고 카톡만 남긴게 서운한일이에요?
퇴근시간도 맨날 지 맘대로고
갯수 잘나와서 버틸려고해도 사장 지 맘대로 구는거 진짜 어쩌죠?
버틸까요? 가게 옮길까요?
그런 곳은 옮겨야죠;;;; 그냥 출펑도 아니고 아파서 연락하고 쉰건데...
갯수 잘 나오시는 언니시면 어딜가도 잘 나오실꺼에요..^^;;
(옮길때 어디로 가는지 알려주셈~ㅎㅎ)
좋은사람 밑에서 돈버는게좋지여
좋은사람 밑에서 일해야 좋은사람들이 손님으로 오는거랍니당 그런사람들 비위맞춰줄필요없어요!
옮기는데 한 표 추가합니다.
연락 문제, 물품 문제, 물건 분실 문제 모두 다 심각하네요
무뇌충새끼 여기서 얌전빼고 지랄하네 ㅋㅋㅋㅋㅋㅋ
무조건 옮겨야죠 매니저 소중하게 생각 안하면요
업소가 배려가 좀 부족하네요....
사장 완전 진상이네요
더좋은곳으로 가서 좋은 대접 받으세요
옮기는데 한 표 추가합니다
스트레스받지말고 당장 옮기세요. 갯수잘나오는건
가게때문이 아니라 낭낭언니거 응대를잘하니
나오는거죠. 어디 가든 갯수 잘 나올거에요
옮기시는 가게에서 적응 잘하시길 바랍니다.
어디를 가나 인간적인 모습과 젠틀함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입니다.
간간히 소식 올려주세요.
옮기시는게 맞나 싶어요...
그런데 어디 누구시지?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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