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것도 건마때일임
미리 실장님한테 손님몸이좀 불편하다는야그는. 들었고
받아주신곳이읍어서 할수있겠냐고 물어보길래 어느정돈디
다리만몬쓰신다고 콜 하고 기다리고잇었음
띵똥했는디 모니터에안보인다 생각해보니 휠체어타믄 작으니까
문열고 턱이있으니 읏챠 했는디 안들리는거임 손님이 지가한다고
ㅋ 내가방법을몰랐던거였음
집에서 다 씻고왔는지 머리도 2;8 선보러오신줄
사고로 다리만 마비가오셧다고하드라고용
꼬츄는 서욥? 헤헷 슨다고 꾹꾹이마사지 하고있는디. 뽕~ 머지
손님방구소리 긴장했는지 냄새안났던걸로 기억댐
마무리까리 까리하게끝내고 장애인택시올때까지 기둥겨줌
2 외로워서 눈물훔친 의정부손님
이분은 대화할사람이 필요했는지 오자마자 평상시 대화패턴
그러다 자기가 혼자살게댔는디 감정이 올라오셨는지
흑흑 레알 당황했지만 을마나 외로웟음 모르는여자 앞에서
울까 이생각도듬 이분은 마사지도안받고 암것도안햇음
돈은내시는디 좀그랫음
주면 존심상해할거같고 얘기만 들어주라해서 앉아서 상담요원이된적이있었응ㅇ 내가 게임도깔아줌 요거잼나니까 해보라고
잘살고계실거라 믿고싶다요
3 구렁이시끼
26세 지금은 29세됫겠당 백바지 입은 노원구 사는분
쏘쏘하게 별일은읍었다만
끝나고 갈때 장실에서 머리좀만지더니 문열고 보드라고
변기뚜껑이 닫혀있드라 난 올려났는디
배웅해주고 정리하믄서 장실도 들어가서 변기
뚜겅을올리는디 앋ㄴㅈㆍ지지딘ㄱㅅㄱㅅ 구렁이세마리가
서로 얽혀 계심 햐
이자식은 푸쉬버튼을 못찾나 똥싸고물안내림
똥은 샤워할때싼듯 드지게많이도쌋네
그날 암것도몬먹음 퇴근하고 집에가니
엄마의 저녁메뉴는 카레였음 왜카레였을까 하필
이상 끄읏
내기억력은 나름 좋은거 같슴다 근디 왜수학을. 못했을까 푸하하
나두 수학은 초딩때 끊엇지만 돈계산 무자게 빠르고
기억력 오지게 좋음
하반신 마비인데 좆이 슨다는게 신가하네....
언니글 읽다보니 저도 잊고지낸 기억들이
스르르르~~~ 진짜 별사람다만남 ㅋㅅㅋ
자몽이두 별난 사람 하나 써봐~~~ 기대됨^^
휴일 잘쉬공~~ 화팅!!
오빠두 남은휴일 잘보내잉♡♡
빙수조아 사랑 언니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에피소드 더 올려주세요
수학 못하는 대신 언늰 글을 맛깔지게 잘쓰자낭
글고 수학은 기억력이기 보단 논리인데 ㅡ..ㅡ
도 나바보임 흐어엉. ㅠㅠ
공무원시험 준비시절 제일 자신있는 과목이었고
실제로 공무원시험에서 제일고득점 나온 과목이었음
허기진 상태에서 카레는 맛나게 드셨는지ㅎ
재밌네요 ㅋㅋㅋ
수위오바한 얘기는 없나요? 남자입장에서는 아는데 여자입장이 궁금해서요 ㅋㅋㅋ
구렁이똥 이야기는 여기 미수다에서 본것 같은데?
구렁이시키 정말 짜증나네..헐
벌써 중독됬어요
빙수언냐는 내가 조만간 갈테니까 실사 움짤 찍읍시다 헤헤~~
수학은 아닝기라
구렁이 아재는 쪼매 심했다
친구 지지바 이야기 존나 기대 중
생각나는 손 있다는건 그분들은 행복한거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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