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디 심봉사가 눈뜨듯이 띠용 글이나 쓰고 또자야지
글이니 음슴체로 가겠슴다
유흥을 총 기간이 골똘 4년은안넘는거 같음 그래도오래했네
건마로 시작한듯 하드생기기전에
먼깡으로 집근처로 댕겼는지
쪼리신고ㅋㅋㅋㅋ
1.크허헉 할아버지
여름이엿음 개량한복인지 흰색? 암툰 부채들고 잇몸만개를하고
입장하심 아무리 적게봐도 70대엿음
나씻을게 하고 댕기시는게 한두번다닌게아닌거엿음
실장님한테 할아버지야 노인 근디 마물하다 가믄우짜노
소프트로해 이러는거임
솝은 마물안하냐 ㅡㅡ 그럼솝으로
마사지는 몬하지만 꾹꾹 열심히했음 소프트는 등만하는디
앞으로돌리기기ㅣ싫어서 다리까지 했음 ㅎㅑ
난 마쓰야 반성하자 이러믄서
젤을묻혀 세우려하는디 또잘서요 기립되있으심
할게없어서 운동을두시간씩 한다나
손으로 슥슥 하는디 그분이하는말
슴가좀 보여줌안대? 이거도아니고 "젖꼭지"좀 보여주믄안대?
엥 꼭지를?
잠시 고민햇음(이분은 준하드로끊고왔는디 솝이라고해줬음
미안하니 슴가만보여주까? 탈의안되는디 퉁치자)
만지지는말고 보기만해야해요 젖꼭지 이래음
홀복 슥내럿는디 허리까지
크허억 어~#######이러는거임 고개뒤로 젖혀지고
드라마봄 임종을앞둔 그런 노인분
ㅅㅂ 가나 어쩌지 신고해야하나
그러면서 내손을 열심히흔들고있음 탁탁
으어허 허응~ 다시돌아오심 죨래 놀랫네
머이리 요란해 식겁했음
팁만언받은기억도생생이남
담에또올게하고웃던기억과 한동안 길거리에서 흰한복만보믄
헙 놀랫덕적이있었답니다
가시고나서 실장님한테 내가ㅣㅣㅣㅣ 노인을보내냥 전화목소리는 진짜 웃고 넘어간적 있음
그리안보여따고
이외에도 손님이 야그하다 울던일 , 가발똑딱사건,구렁이똥
기억나는건 요네개가 쇼킹했기에 기억에 남나봅니댜
눈이스르르 내려오네요 전 다지 취침하겟시요
ps 건강하셧던 할아부지
요사이트를. 아실런지는모르지게찌만 이젠 집에서 쉬셍요
이만 뿅
욕 억수로 봐심더~~
^^ 우짜든지 간강하이소마..
참 그할배 대단하시구나....ㅋㅋ 고생했습니다.ㅋㅋㅋ
와웅.. 빙수언늬 필력 조으다 ㅎ
자지달린 남자는 문지방넘을 힘이나 숟가락들 힘만 있으면 생각나는게 여자 보지라고 하잖아옄ㅋㅋㅋ
지하철에서 업소에서
빙수님 복많이 받을거요
책을 내볼까 ㅋㅋ
복상사가 그래도 제일로 행복한 죽음중 하나 아닐까....
그리고
구렁이똥~~~~ 궁금함 어여 써주세요~~!!!
넵.
걱정은 살짝됬지만 노인공경 ♡♡♡ ㅎㅎ
꼴까닥 하실까바 그라쟈 푸하하. 넘크게웃었더니 엄마가
째리보심. ㅋㄱㅋㄱ
쉬는날 이신가봐요 저도 오늘 쉬는날^-^
내일또 화이팅해야죠! 아자아자♡
빙수조아 친구 지지바 이야기는요?
낼 쓰까나 합니당
할아버지가 미래상일깡?ㅠㅠ;
내도 보믄 놀랄낀디 으짠댜
담배는 왜.....
자기도 피믄서
비흡이셨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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