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오래산거 아니였지만
내가 병원에 갈줄이야
지난주
쉬는전날 칭구랑 집에서 조잘조잘 나란히 누어
떠들고 잘라고하는 찰라
내가 내 배아프다 이랬더니
칭구냔이 너 똥차서그래 우씨
짜증 ㅡㅡ 아니거덩
자자
엄빠가 그만떠들고 자라고 쟁일떠든다고 조잘조잘ㅋㅋㅋ
먼할말이 그리많냐고 늘궁금해하심
새벽에 땀삐질삐질 장실에 쉬야하고오믄서 픽하고씨러짐
이후 기억이안남 눈을떠보니 병원응급실이엿음
죽은건가. 아직유언도안냄겻는디
생각하던찰나
익숙한소리가 들려옵니다
너 똥찻대.갈비뼈 몇번까지 쌍뇬 작게말하지
엑스레이가 뿌옇다
엄마도잔소리 귀아파 물도안마신다는둥
1차로 응가빼고왔음
의사도 손님처럼생겻음 어디서본듯한얼굴
아놔 직업병인가
먼약을줬는디 먹기싫어서 안먹고있음
곰곰히생각해보니 하루에 오백도 안마시는듯
일주일에 두번 응가하나
하루 일똥하는 사람이신기함
개부럽다요
친구 플필문구에는 똥찬 00 이케써있음 저걸 어쩌지?
니네집 안가냐?
지네집인냥 숙박중임 ㅋㅋㅋㅋ
이 지지바 이야그는 담에 자세히 풀겠음다
나중에는 장결핵 생겨요
내가 옛날 변비 생기고
장이 칼로 베는듯한 통증이 와서
대장 내시경했더니 장결핵이 와서
1년동안 결핵약 먹었어요
방배동 대항병원에서
채식위주로 식단을 바꿔보세요
그런거있다요. 사전예약콜읍어서 이제 시도해볼까.앉음
급으로 오는손님들 아오
실패ㅋ
일일 일떵하는 사람들 부럽..
물좀 많이마셔요!!!
하루내내마심 퇴근때까정
손님들 오자마자 끙하면. 신기함ㅎㅎ장이 일자인가 요생각크그그그크
다 못마실때도 있더라구요 ㅠㅠ
아무래도 일하느라 바쁘니까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다보면 물마시는걸 자꾸 잊어버려요
그나마 마실거 사다주시는 오빠들때문에
티안에서 벌컥벌컥 원샷 ㅎㅎ
언니 고생많으셨어요 토닥토닥
똥이 차면 기절도 하나요???--
변비가 거의 레전드 급이네요~~
이번기회에 숙변까지 쫘~~악 빼내시길
어케하면 갈비뼈까지 똥이 올라가나요???
이제부턴 조심조심 중간중간에 좀 빼고 살아요 물 억지로 라도 마니먹고
오래 참으믄 똥싸다 똥꼬 찢어짐 맴도 찢어짐~~
포기도빠름 ㅎㅎㅅㅎ
이론..큰날뻔했네요..몸관리 잘혀요~
나도 요즘 배가 띵띵해졌는뎅 응가인가 ..
1분참음 뛰쳐가야해 요
딱 손님상입니다
끄~~~~으~~~~응~~~~
자기처럼 똥두 일주일에 두어번?
그래두 쓰러지진 아너유
건강 관리 잘 허세유
어릴때부터 등짝스매싱풉풉풉
토닥 토닥~~~♥
비워야 겠어욤 ㅎ
그나마 치료 받았다니 다행이네요 빙수언니
흥미진진힌 이야기 입니다. ㅎㅎㅎ그 친구 지지배 이야기....ㅋㅋㅋㅋㅋㅋㅋ
하루에 물 2리터~
낼도전
수동비대를 설치하세요가격도7-8만원 수동은 직접 수압을 조절하니 압을 쎄게하면 관장이돼서 왠만한 변비는 해결됌니다
자동은 압이약해요 수동비대로하면 시원하게 뻥 나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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