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
어제는 예전보다는 들덥더라고요
지하철을. 타러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붕붕이를 가꼬오까
엄마차 뺏어서 주차할데도읍고 에잇 이건땡
사당역에 내려 기다립니다 와안오지
자꾸 옆에 난장이똥자루만한 남자가 시선에들어옵니다
와따가따 똥매린 강아지마냥 먼가 2프로 부족해보이는
아니다
편견은 금지 더위먹었나부다 하고 지하철이와서 착석
우연하겢내옆자리 그분 자리도많코만 더운디
난 게임을하고있었고 슬쩍 곁눈질로. 머하나 봤더니 어디서
많이보던 화면이더군요
가재미눈을하고 최대한 눈동자를. 옆으로 휙~
여탑사이트답 푸하하하 어디가시려나 짝대기두개다 이병인가
일병이네
여긴까지좋았다
갑자기. 여보세요? 개큰소리로 오잉?
ㅇㅖ약하려구요 쏠라쏠라 이런미췬 자랑질이라고
웃음이쳐나왔지먀 허벅지를꼬집어가며 슬픈생각에 잠겨있었습니다
자꾸들린다요. 선명하게
엔에프사이즈어떠죠? 와꾸는요
오마이갓 시선이 모두 이남자에게 집중되는순간
나는 자는척 고개숙임
미친놈 미친놈
니와꾸를생각하렴 호랑말코야. 이런데서는 잽알 하지마
내가더부끄럽다
잠시본 그사람 와꾸는
나이 35세이하는아님
여드름 이뜸 검은뿔떼 뚱뚱이
목이읍음 자라?인줄
꼬추는있게지 찾아야할수도
이분을 만난 엔엡 언니에게. 존경의박수를 짝짝짝
자다일어나서 왜이글을쓰지
업소예약은 조용히해야합니다 속닥속닥.
짜바리들이 탓다고생각혀바요 뒤밟음. 무셔 끔찍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이만 뿅♡
다시 자러 스르르르르
ㅎㅎㅎㅎ
가끔씩 올려주세요
빙수언니
묘사된 모습은 닮아서 슬프네요.
나이 빼고....
레알큰소리로 와~~꾸 못알아듣는사람도있었겠지만요
아왜케웃기지ㅋ
언니모습이 상상되네요ㅋ
지하철에서 여탑보는거뿐만 아니라 예약이라니!!!
저는 상상도 못할 일이네요 ㄷㄷㄷ
글고 사당에서 일하시는건 머릿속에 저장^^
웃겻음다 제가 왜 창피햇을까요
출근길이었으면
그 사람이 첫타임 손님으로 나타나는
완벽한 스토리가 완성되는 건데ㅎㅎ
자몽언니 예약 하려다 이미 퇴근이라 다른언니 일부러 그랬어요 ....ㄷㄷ
빙수조아님의 글 기다리던 1인 입니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재미난 글..... 졸라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적어나야지. 메모장에
쩌렁쩌렁 아직도기억납니당. 풉
역시 용기있는 남자가 이쁜NF를 차지하는군요~~~ㅋㅋ
오늘은 그분 읍드라고요 ㅎㅎ. 나도모르게 두리번거리게됨
그분 보고있나?
빙수님을 못본듯.. 바로 옆에 있는데 딴데 예약을..ㅋ
저 사당 사는데, 묘하네여,,,,
저두 빙수조아님께 와꾸 평가 받고 싶어여 ㅎ
어딘지 알려주면 갈께여
용자네 용자 여탑을 대놓고 홍보하다니 ㄷㄷㄷ
빙수언니 선예받으시지 그랬어요
꼬치를 빙수로 얼려버리게
크큭!
앞으로도 잼난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추천꽝~!
헐랭 사람들 많은데서 대놓고 그렇게 예약하는 사람이 있다니,,ㅎ
휴 ᆢ 깜놀 했어요
다행히 내가 아니네요
난 2프로 넘어요 ㅎ
그래도 예약전화라도할수있는그분이 부럽네요 ~~
개같은 인증~~ㅜ.ㅜ
언니도 나이좀 있네!!
죄송합니다 급해서 그랬어요... 다신 안그럴꼐요 ㅜㅜ
땡땡
글 잘쓰시네요~ ㅎㅎ 더운데 건강 챙기세여~
와 지하철에서 ;;;
죄송합니다. 저였나봅니다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