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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후기들이 다 내려가고 후기가 없으니
댓글놀이도 못하고 재미없딴 !!!!!!!!!:-(
그럼 댓글놀이 말고 다른거에 취미를 붙여~
둘이 아주 잘논다 ㅋㅋㅋㅋㅋㅋㅋ
나두 식구 하고싶다~
어느날 보니 내가 쓴 후기 두 개가 사라졌던데 블라인드 요청했나 보네. 당연히 후기 주인공이 지워달라고 요청하면 백퍼 지워주는게 당연지사이나
내 상식엔 적어도 후기 쓴 사람에겐 사전에 통보라도 해주는게 예의인 것 같은데...
누가 블라인드 처리한 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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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댓글놀이 말고 다른거에 취미를 붙여~
둘이 아주 잘논다 ㅋㅋㅋㅋㅋㅋㅋ
나두 식구 하고싶다~
사람들이 날 안봤는데도 본거같데요 ,,
더위 먹지 말구 기달료♥
난 이미 먹고 왔어 ㅎㅎㅎ
요즘 누님들 도대체 누가누군지 모르겠네여
재미 없다고요?
재미 어디 갔는데요?
재미 언제 오는데요?
재미 없으면 그냥 갈께요
딸기잼 땅콩잼 사과잼 포도잼~
뭘로 줄까요 !?
어느날 보니 내가 쓴 후기 두 개가 사라졌던데
블라인드 요청했나 보네.
당연히 후기 주인공이 지워달라고 요청하면 백퍼 지워주는게 당연지사이나
내 상식엔 적어도 후기 쓴 사람에겐 사전에 통보라도 해주는게 예의인 것 같은데...
누가 블라인드 처리한 지는 모르겠지만
없네?
이쁜사진많앗는데..
본인 의사가 젤 중요한건데.
개인 프라이버시니까.
난 원래 그런게 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걸.
내리는 분이 적어도 후기 쓴 사람들에겐 양해는 구해야 된다는 원칙적인 얘기를 했을 뿐이야.
아무리 유흥 사이트라고 해도 최소한 지킬 예의는 있다고 생각하거든.
이런 소리 첨으로 해 보지만 앞으론 내가 아니더라도 그 누구에게도 지켜져야할 사안인것 같아서.
후기 규정에 어긋났다면 그건 경고하고 내리면 되지만 이건 사안이 좀 달라.
후기 대충 쓰는 것도 아니고 사진 편집에서 언니 개인 신상 노출 안 되도록 점 문신 악세서리 손톱 발톱까지 하나 하나 지우고 어떻게 써야 언니 당사자와 읽어주는 옵들을 위해서 좋을까도 고민 해가면서 몇시간에 걸쳐 후기 하나를 완성하는데...
서두에... 당사자는 후기 쓴 사람이 '많아서' 일일이 얘기하기가 힘들다고 하셨는데, '많아서'라는 이유때문에 양해가 가능하다면, 후기 내리는 분도 일일이 얘기 하기 힘든건 마찬가지 아닌가요?왜 후기 내리는 분은 양해의 이유가 될 수 없나요?
제가 이해력이 부족한건가요? 제 짧은 식견으로는 납득이 안 되네요.
다만 입장의 차이를 놓고 보면
언니는 양해일거고 권한자는 직권일거구요.
양해는 해 줄 수도 있고 안 해줄 수도 있고
모두 다를 설득 못 할 수도 있으나
직권은 그냥 할 수 있는거죠.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직권자는 모든 권리를 가지고 있으나 정상적인 후기를 블라인드 처리 하는데 있어서는 합당한 사유를 사전 통보 정도는 하는게 맞다는 얘기를 하는겁니다.
어차피 처리 하겠지만서도요.
배려에 대한 아쉬움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분들도 무보수로 여탑을 위해 일 하는 거지만
중요한건 후기 쓰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전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여긴 직위, 계급을 떠나 다 평등한 곳이거든요.
권리와 의무 그리고 룰에 대한 준수가 다 필요한곳이기도 하죠.
계급, 직권을 다 떠나서 회원들에 대해 기본적으로 지켜줘아할 권리에 대한 이야기를 한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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