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역후기라하니 손님을맞이한거처럼 생각하실수 있으나
그런건 아니고 제가 오래되지않았지만 똘끼가많은 애라서
야그를 써보려 합니다
어느날 잠이안오길래 끄적끄적대다 톡을보냅니다
구인광고보고 쏠라숄라~~
전화주셔요 하길래 전번을 찍음
전화가안오는거에요. 바쁜가
톡이옵니다 장난치면 신고합니다 닝길. 개소리지
승질을내고 ㅋㅋㅋㄱ 짜바리인줄알았나
보니 전번을 잘못침 어머 똥손 망할 다른번호로치다니.
죄송하다 하고 다시 꾹꾹 눌러칭
엽때여 하고 통화됨
면접 날짜랑. 장소 정해서만나기로하고 그날이되어 기둘림
와안오지
역을 다른역에서 기둘리고있었음 비슷한역이여서 끙끙끙
차몰고 직접오심 내있는곳까지 아아두잔을 사고 차에탑승
이역이 그역인줄알아뚬다 지송지송 헤헺
푸우같았음 머 실장님 스타일이 다비슷하다 아재는아닌가부다
내보다 오빠긋지?
면접본 실장님은 야간실장님이셧음 주간실장님이쉬는날이였나봄
하루에 최대몇개할수있냐는둥 5개? 네? 그름 야간안되긋네용
전 강보가아니여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집근처까지 데려다주심 미안시렵게 고마어서 담배한보루
사드림
그이후로 야실옵도 뵌적이읍음다
이것저것 조잘조잘 야그하믄서.온기억이 나네용
아직까지 주간실장옵하고는 대면한적이읍네용
출하면 목소리만 들을뿐
일하고 통화로정산확인하고 퇴근합니다요
가끔 실장님들이 방에 와서 노가리 깐다는 언니들 보면 전 이해가안되거든요 여태껏 예전가게나 지금도 그런적이없어서
암툰
서로 상부상조해서 일합시대이 빠이팅~~
결론
야간실장님: 재미나심 장난잘침 와꾸: 귀여운편 몸매 통통이
주간실장님: 통화상 가끔 넝담도하심 시크하신편이많음
뵌적이읎음
멤옫.... 똥손..
기대 겁나 했는뎅
x촌역 x천역
요게 헤깔리신듯
빙수좋아 언니 면접후기 재밌다.. 오피언니? 강보=강한보지의 준말인가요?
결론
빙수조아언니 => 약보로 판명
면접후기 다시봐도 재밌다.... 빙수좋아언니 또다른 면접후기 써주세요
물렁자지 치료부탁
비뇨기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추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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