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6/20![]()
늘 출근 한시간 전 출근을 서둘러 시작한다
나는 해가 다 질무렵이나 해가 다 진후에야 일이 시작된다
동탄에서 수원까지 차 안막히면 40분 한가할때 이십여분
언제나 그랬듯 라디오나 핸드폰 엠피쓰리에서 나오는음악을 들으며
즐거운 출근길을 맞이한다
내가 즐겁다면 다른사람들도 즐겁게해주고싶지만 오늘은
긴장감과 설레임을 안고~시작이다~
그것도 잠시 예상치 못한 순간에 위기를 맞았다
근데 진짜 안좋은 일은 겹치고 계속 꼬인다고
요 몇일 날씨가 많이 더운데다 냉장고 문이 잘 안닫혀서 그런지
음료수가 상해버렸다
그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여 그만 음료를 주는 실 수 를 하였다
지켜야 할 의무를 지키지 못하였단 생각에 갑자기 정신적으로 넘 나약해져버렸다
나도 나지만 손님은 오죽할까..ㅠ 충격이 채 가시지 못하였다
넓은 마음으로 용서해주시고
잊을 수없는 따듯한 추억과 소중한 순간들을 만들어 주고 따뜻한 보살핌을
베풀어 준 잊지못할 진심을 전달해 주고 가셔서 감사했습니다!!
헤어짐을 알아 철들 수 있다고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고
이제 곧 해가 뜨겠지만~ 다시 힘내서 정진하겠습니다 ^ ^
오늘 여탑에서 두분이나 와주셨어요 한분은 작년에 오셨는데! 직장을 옮기시는바람에~
뜸해지셨다가 여탑을보고 옛날생각에 너무보고싶어서 찾아와주셨다는!!!
직장에서 버스정류장까지 30분~전철로 1시간30분이동!! 멀리서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여탑을통해 방문횟수가 늘어나고있어요
글을 쓰다보니 아직부족한게 너무 많네요 더 노력하고 발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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