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도 몇전 글을 남겼습니다..
제 나이는 33세 입니다~ 이전상황을 요약하면
1. 3달전 빈뇨감과 잔뇨감으로 pcr검사했고 유레아플라즈마 발견하서 치료
2. 이후에도 증상이 없어지지 않아 다시 감사하니 유레아플라즈마 다시 발견. 의심스러운 성관계는 없어서 와이프도 같이 검사하니 와이프도 유레아플라즈마 나와서 같이 치료.
3.둘다 균은 없다고 나왔으나 증상이 없어지지 않아서 다시 병원 방문 후 전립선염 검사함. 전립선 크기는 27로 나왔고 현미경으로 전립선액을 보시더니 염증이 있다고 하심.
4. 약을 먹으니 사정이 안되서 약을 바꿈. 이후 사정은 되지만 증상은 다시 심해짐.
5. 이 사이에 원장님께 글 남기니 전립선염이 아닌거 같다 하셔서 오늘 다른 병원 방문.
위에는 지금까지 상황을 요약한것 입니다~
오늘 다시 초음파 검사를 하니 전립선 크기가 40g에 일부 석회화 된것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현재 3달넘게 빈뇨감과 잔뇨감에 스트레스는 극에 달라였고 어린 마이에 전립선에 문제가 생겼다는 스트레스가 감당이 되지 않습니다.
요속 검사에서도 흔히 말하는 오줌빨이 너무 안좋다고 하네요...
제 나이에 전립선 비대증은 아닐테고... 염증으로 인해 잔립선이 부었고 석회화 된 것처럼 보이는 것도 염증때문일것이라는게 오늘 방문한 선생님 의견입니다..
원장님이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둘째를 계획중인데 와이프 얼굴 볼 체면도 안서고...
한두달 약 막으면 괜찮아 지는 건가요... 아니면 조금 더 큰 병원을 가봐야될까요? 원장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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