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콘 없이 스폰녀와 관계를 가져오고 있는데,
한달 전 쯤, 오피에서 다른 분과 콘 없이 관계를 가졌었습니다.
(즉, 최근 콘 없는 관계는 이렇게 두 분 입니다.)
스폰녀와의 마지막 관계는 지난 주 금요일 이구요.
그런데, 지난 주 토요일 부터, 요도 끝 부분이랑 끝 보다 조금 안쪽 부분이
가끔 간지럽거나 따끔한 느낌이 들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별한 분비물은 관찰되지 않고 있고,
소변 볼 때에도 딱히 통증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요도염이나 전립선염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을까요?
아니면 분비물이 없으니 따끔거리는 증상이 사라지길 기다려보는게 나을까요?
도움에 미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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