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이 안서서 조언 구합니다.
먼저 지금까지 상황은 파트너 여성이 염증이 있다하여 바로 비뇨기과 내원하여 pcr검사하니 유레아플라즈마 양성 반응이 나와 주사와 일주일 항생제 복용후 다시 pcr하였으나 다시 양성이 나와 주사와 지스로맥스정(마크로라이드계)250mg 4알을 한 번에 복용한 후 3일후 다시 pcr검사를 하기로 하였으나 3일 뒤 진료를 받으니 약을 추가로 일주일 더 먹고 pcr검사를 하자고 해서 루리드정(마크로라이드계)250mg 일주일 복용하고 오늘 pcr검사 했습니다. 여긴 pcr검사하면 이틀 후 결과가 나옵니다. 현충일이 있어 목요일 결과가 나오고요.
그리고 파트너는 산부인과에서 검사를 해서 결과가 저보다 늦게 나왔는데 일주일 항생제 복용하고 다시 pcr한 결과 처음엔 클라미디아,유레아플라즈마,마이코플라즈마가 나왔는데 유레아플라즈마만 나와 다시 약복용하고 있구요...
근데 여기서 제가 판단이 안서는 부분은 루리드정이란 약 처방이
본인이 처방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며 안 되면 큰 병원(대학병원)을 가야한다고 말씀하시네요. 이게 처음은 아니고요 두 번째 양성반응 나왔을 때도 약 처방하시며 마지막 한 가지(루리드정)처방만 남았다. 그래 제가 그때부터 선생님 글도 읽어보고 인터넷도 찾아봤는데 마크로라이드계 항생제가 효과 없으면 퀴놀론계 항생제를 쓴다고 여기저기 본게 있어 담당 선생님한테 질문을 해보니 처음에는 그런 약이 어디 있냐고 하시더니 오늘은 그 약 보다 이약이 더 좋다 하면서 다시 양성 반응 나오면 큰 병원을 가야한다고 하네요...
만약 그런 경우 정말 큰 병원을 가야하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판단이 안서서 문의 드립니다. 참 증상은 없었구요. 나이는 만 50세입니다. 나이가 있는지라 치료중인 의사 선생님을 음해하거나 하자는 건 아니고요. 항생제를 오래 복용하니 지치기도 하고 만약 다시 응성이 나오면 큰 병원을 가야 하나 답답해 글 올립니다.
사는 곳이 건대라 mk병원도 충분히 방문할 수 있으니 조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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