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임신을 하고 관계를 안한지는 6개월 좀 넘었습니다.
중간에 2번정도 업소를 다녀왔고 마지막에 다녀왔을때
요도염 증상이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최근에 성기 뿌리 근처에 사마귀 몇개 생겨 신경이 쓰였습니다.
언제 생긴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꽤 오래전에 생긴거 같은데
최근에 신경이 많이 쓰여서 병원에 가서 조직검사를 하고 치료를 받았어요.
저는 괜찮은데, 혹시나 아내가 감염이 된건지 걱정이 됩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 곤지름 자체가 잠복기간이 년단위로도 된다고 알고 있습니디.
허나 제가 임신전 아내에 성기를 살펴봐도 그렇고 임신기간 6개월동안 성기 주변에 뭐가 났다거나 가렵다거나 그런 증상 자체를 들은적은 없습니다.
혹시나 곤지름 감염이 오래전에 되어 감염이 되었을지가 걱정이 됩니다.
또 아내가 자궁근종이 있어서 나중에 그쪽으로 갈까도 걱정이 되구요.
또 나중에 아내가 감염이 되었다면 뭐라고 이야기 해야할지도 걱정이 됩니다.
아내의 감염여부 확률과 대처 할 수 있는 말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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