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선생님의 곤지름 관련 글을 보며 경계하며 달리며 살아가는 코코넛입니다^^ㅋ
다름이 아니라 일주일전 초건마에서 타이여자를 먹게 되었습니다.순간의 분위기에 휘말려 노콘으로 해버리다보니...결국 엊그제부터 이상이 생기고 말았네요..
헤르페스란게 발병하고 말았네요,검색끝에 헤르페스인건가...하고 생각중 오늘 비뇨기과에 방문해보니 딱보더니 헤르페스라며 사타구니쪽 림프선?임파선?도부어있다며 약 조제해 주었습니다.그러면서 원장이 하는말이 합병증이 위험한거라며 성병검사를 권유하였으나,전 보건소에서 무료료 6개월에 한번씩 성병검사를 하기에 그냥 약만 조제하고 나왔네요.
궁금한거라하면 제가 알기론 헤르페스는 성병이되 그리 심각하지 않다,완치가 없다,몸의 벨런스가 안좋을때 발병하곤 한다로 알고 있습니다. 인유두종바이러스로 인해 곤지름을 몇년전 한두개 제거한후 여지껏 재발 없었으나 혹시 이와 관련이 있는건지,그냥 지어준 약 며칠 잘먹으면 괜찮아 지는건지 문의드립니다..ㅠ진찰본 병원 원장이 말투가 원채 권위적인 의사 느낌이 강하여 말섞기 싫어서 대충 약만 타서 나왔는데 궁금하고 신경쓰여 문의드립니다.
바쁘신데 시덥잖은 돈안되는거 질문드려 죄송합니다..ㅠ항상 여복 충만하시고 하시는일 번창하시길 바라며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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